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고향View the full contextibk (56)in #kr • 9 years ago 고향지킴이 친구들의 소중함이 느껴 집니다. 학연만으로 이어진 관계를 떠나 가족까지 서로 아는 사이라니 끈끈한 우정이 이어지는가 봅니다. 부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