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던 드라마 두개가 끝났다 1. 대군-사랑을그리다
안녕하세요 hyokhyok 입니다
즐겨보던 드라마 두개가 끝났는데 간단한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첫번째 드라마는 대군-사랑을 그리다 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보면 대부분 눈치를 채실것입니다
아 이거 문단세 이야기다.
수양대군의 다른 이름 진양대군, 세종의 형이자 세조 킹메이커라는 썰이 있는 양녕대군(드라마에서는 양안대군), 병약한 왕, 어린 세자로 시대적 추론이 가능하고 그럼 진양대군과 왕의 동생이자 학문과 예술에 재능을 보이는 주인공 은성대군은 안평대군이라는 추론이 가능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대부분 아는 스토리이지만 안평대군 시점에서 풀어갔다는 점이 신선했고, 무엇보다 제가 p2p로 소량 투자했던 드라마기에 잘되길 바라며 봤습니다
처음에는 신선함이 커서인지 재밌게 보았으나, 회가 진행될수록 질린다고 해야할까요...질질끈다고 해야할까요..또 두 주연 배우의 이전작품에서도 봤던 듯한 연기 때문에 그만볼까 했지만 뒤로 갈수록 실제 역사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어 예측불가했다는 점이 그나마 끝까지 본 이유가 되어버렸네요
보면서 내가 왜 보지...이런 생각이 들었다랄까..여튼 마지막부분에서의 반전들 때문에 끝까지 봤지만...졸작이라고 평가가 되네요 ..스포가 나올수밖에 없는 정보라 말을 못하지만 최소 역사사극은 아니었네요
저는 라이브라는 드라마를 떠나보냈습니다. 하하.
저도요 ㅎㅎ
좋게 안보시네요. 전 재미있던데요. 시기가 궁금했는데 문단세군요. 역사드라마는 워낙 좋아해서 꾸준히 보는 편이에요. KBS의 역사저널 그날도 매주 봅니다. 감사합니다.
문단세인데....세가.......그리고 단이...ㅋㅋㅋ모티브 만 따온 드라마로 보입니다 차라리 조선이라는 단어를 빼면 더 좋지 않았나 합니다
이런 드라마가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이상하게 요즘 드라마를 잘 안보게되용^^
볼 드라마가 없는게 문제죠 ㅋㅋㅋ 요새 밥잘사주는 이쁜누나 인가 여자분들 사이에서 유명하던데요 ㅎㅎ
처음에 즐겁게 보다가 어느 순간 못 본 드라마네요
전반적으로 좀 아쉬운 드라마에요
네 저도 좀 많이 아쉽더라구요
지금첨들었는데끝났군요ㅋㅋ그러고보니요새보는드라마가없네요 흠..
밥잘사주는 이쁜누나 보세요 전..안봅니다 ㅋㅋㅋ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