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Daily Life] 인생 드라마가 될 것 같은 “나의 아저씨”View the full contexthyeonsoon (52)in #kr • 8 years ago 아이유가 드라마 한다고 해서 보려다가 내용이 너무 무거워서 포기한 드라만데.... 다시 정주행 시작해볼까봐요
저도 그래서 미뤄두었는데
보다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있네요~
현순님에게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