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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노마드 제주민 일기 06 - 오일장서 장 보는 재미와 멸치의 계절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멸치 말리고 볶은걸 생각해서, 딱딱한 식감을 예상하시는데,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뼈까지 그냥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수준입니다 ㅋ
아니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보통 멸치 말리고 볶은걸 생각해서, 딱딱한 식감을 예상하시는데,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뼈까지 그냥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수준입니다 ㅋ
뼈가 녹아내리다니 믿기 어렵네요. 꼭 가서 먹어보고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