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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이 왠지 모를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네요
제가 다 시원하다는.ㅎ

와~우
님 정말 대단함.. 글올린지 30초 지났는데..
벌써 글을 다 읽으셨어요????

오늘도 님의 속도에 어제처럼 풀보팅 해드릴려고 했는데..
그냥 님 뮤트 할게요~ 우리 이제 헤어져요~
이런게 작가에 대한 모독이라는겁니다.
사진과 글을 정성껏 포스팅 했는데..
제일 먼저 달려와 이런식으로 댓글을 달면 기분이 좋을것 같은가요?

고단함이 묻어나는 글에 숨이 턱 막히지만 탁트인 풍경사진에는 한숨이 내쉬어 지는 포스팅 인거 같아요 괜이 숨차네요 ㅎㅎㅎㅎ

긴글을 읽으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전입니다 ㅋㅋㅋ
저지 세력들을 견제하는 ㅋㅋㅋㅋ

대단한 등산 얘기입니다. 마치 같이 걷고 있는것 처럼... 재첩국은 역시 하동에서 먹는 재첩국이 최고 였는데 제가 어릴적 외가집에 다녀올때 하동역에서 머리에 재첩국 양동이를 머리에 이고 팔던 아지매들 기억이 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 외갓집이 하동 부근이신가보네요..
저도 어릴때 재첩국 먹어보고..
요즘 도통 먹을 수가 없네요...

글 읽으면서도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는 집 근처 청계산과 관악산을 가끔 올라가거나, 시골에 있는 영월 10경 한반도지형을 올라갈 때도 숨이 턱턱 막혀서 포기한 적도 있는데...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다음 코스로 잡으시는 곳도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치시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
영월 10경 한반도 지형 저의 공주님과 걸어서 다녀왔습니다 ^^*
조만간에 배타러 또 가지 싶어요~ ^^*

아내 분과 함께 지리산 오르신 이야기도 더 듣고 싶어요! 저희 남편도 제게 종종 같이 지리산을 한번 가야 하는데..라고 얘기하는데 요즘은 시간도 없거니와 워낙 바빠서 저보다 체력이 더 안 좋을텐데...ㅎㅎㅎ

네 기회가 되면 글을 쓸게요~ ^^*
그때는 사진을 찍어 놓은게 별로 없어서 ㅋㅋ
일단 글로 반달곰과 지리산 세르파 사건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

족장님~저도 오래간만에 4월 말에 지리산 종주 가기로 일정이 잡혔어요~~
엄청 기대중이예요~!!
헌데 족장님 글을 보니 처음 힘듬, 중간 힘듬, 끝 힘듬. 인거 같아서 걱정중입니다 ㅋㅋ

오~ 혼자 가시나요? 그건 아닐꺼고..
저는 1박 2일 코스로 다녀와서 힘든거구요~
천천히 가시면 되요~ ^^*

7년전에 같이갔던 멤버들이랑 함께갑니다~ㅎㅎ세월이 흘러서 예전같지 않을꺼 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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