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천] 쿠로가와 온천마을
안녕하세요 홍디올입니다 ~!
오늘은 다녀왔던 온천마을에 대해 포스팅하려고요~^^ 보통 후쿠오카를 여행가면 유후인으로 온천을 많이 가시는데요, 전 유후인은 잠시 들려서 구경하고 온천하러 쿠로가와 라는 곳으로 갔어요!
최근에 배틀트립에 나와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유후인온천은 여행객들이 많이 오는 방면
쿠로가와는 일본 현지인들이 온천하러 많이 온다고 해요~
작은 마을에 온천료칸이 옹기종기 모여있어요
온천을 하기 전에 이곳에서 많이 사서 마신다는 요쿠르트도 구입해서 갔어요 !!
이곳이 제가 온천을 이용한 료칸이예요
입욕만 즐길 수도 있어요. 비용은 500엔!
수건은 따로 챙겨가거나 료칸에서 구입해야해요.
저는 예약사이트에서 무료 수건을 한장 주셔서 그 수건을 사용했답니다
이런 가파른 계단을 올라오면 여자노천탕이 나오는데요, 간단히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캐비넷이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팁!
일본사람들은 온천을 목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해요.
치료목적으로 온천을 이용하기 때문에, 옷을 벗고 그대로 탕에 들어갔다가 그대로 나온대요.
그래서 샤워시설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 온천이 많은편이예요.
입욕할때 수건을 갖고 들어가는것도 실례라고 하네요!
가이드로 부터 들었던 온천이용팁이었습니다
짠! 대나무로 둘러쌓인 곳에서 온천욕을 즐겼어요 ㅜㅜㅜ
온천 처음 이용해보는데요. 몸은 뜨끈한데 찬 바람이 솔솔 부는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온천은 혼자 즐겼는데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오고싶어요!!
료칸에 가기전에 구입했던 요구르트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배틀트립에 나왔으면 사람들 많겠네요? 일본 여행 가보고 싶네요~~
사람이 많지 않았어요~ㅎㅎ 아무 료칸에 들어가도 전세낸것처럼 사용할 수 있었어요~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
여기 너무 좋네요 !!
다음에 친정엄마랑 후쿠오카 간다면 들려 보고 싶네요.
마지막 요쿠르트 넘나 귀욤귀욤합니다.
맛도 굉장히 진하고 담백했어요 ㅋ쿠로가와 온천마을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