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톰 브라운 팀 단복 실 착용 공개
- 톰 브라운 단복 입은 바르셀로나 선수들
지난 7월, 톰 브라운(Thom Browne)이 축구 명문 클럽 FC 바르셀로나의 단복을 담당한 이후 오늘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서 슈트를 착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늘 새벽, 바르셀로나는 챔피언스리그 토트넘과의 예선 경기를 위해 런던으로 원정길에 올랐다. 출국 당시, 선수들은 톰 브라운의 시그니처인 그레이 슈트 풀 착장과 블랙 레더 브로그까지 착용하였다. 팀원 모두가 마치 패션 모델과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톰 브라운은 2018-19 시즌을 시작으로 3년간 챔피언스리그와 라리가 어웨이 경기를 위한 단복을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플레이어(http://www.play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