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요즘 날씨가 많이 춥네요..
혼자 산지도... 6년 정도 됬네요.
6년 동안 뭐했나 싶을 정도로... 할 줄 아는 요리도 별로 없고
숨 쉬는 것 말고는 여전히 혼자 할 줄 아는게 없는 호구입니다 ㅠㅠ
최근 "나 혼자 산다" 라는 예능을 처음(?) 접해서...
1회부터 보고 있습니다.
13년도에 방송을 했던 1화 부터 보고 있는데
많은 부분이 공감 되고, 방송을 따라 저도 혼자 여행도 가보고 싶어지는 주말입니다.
날씨 풀리면 언제 한번 혼자 여행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어디가 좋을까...
설레는 상상 한번 해보게 되네요.
와 그 긴것을 1회부터 정주행 하시다니 대단합니다. ^^
11회차 보고 있어요 ㅎㅎ 천천히... 재밌네용!!
바깥도 좋지만
이런날은 집에서 귤까먹으며
뒹굴뒹굴 하고싶은날이죠!
크 좋죠! 거기에 영화 하나까지 보면 딱이죠! ㅎ
전 일때문에 나와있지만 얼렁 끝내고 뒹굴뒹굴하고 싶어요 저도 잘하는건 잘 없어요 그냥 열심히 일하면서 보내는거죠 그러면서 여행 계획을 짜 보시는 겁니당
나혼자산다 보면 연예인도 사람이구나ㅋㅋ 공감하게 될 때가 있더라구요.
보팅 누르고 팔로우 신청하고가요.
자주 소통해요^^
혼자 여행가는거 정말 좋은거같아요.. 저도 혼자 다니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ㅎㅎㅎ
헤헤 저는 혼자 살고싶어요..
혼자 떠나는 여행은 로망 중 하나입니다.
훌쩍 떠나고싶네요 T.T
이제 혼자 6년 사셨으니까 아이유같은 여자와 같이사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