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연남동 골목투어 & 이케아(IKEA) 팝업스토어(POP UP) 소개
안녕하세요 알뜰살뜰 워킹맘 @hjk96 입니다.
오늘은 남편이 저에게 자유부인 특권을 준 날이예요
그래서 전 연남동에 와 있습니다 :D
오늘은 네이버에서 맛집 검색을 하지 않기로 하였어요.
그냥 천천히 걷다가 마음이 끌리는 곳으로 들어가야지 하며 여유를 즐기는 중입니다.-
바다파스타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568-20
연락처: 070-4205-1064
영업시간: 오전 11:30~오후 3:30, 오후 5:30~10:00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난 곳인지 줄을 서 계신 분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고기 샐러드와 바다리조또 두가지를 주문하였어요.
리조또는 바다의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무작정 걷다가 햇살을 받으며 커피 한잔이 하고 싶어 이름도 모르는 까페로 일단 들어갔습니다.
와~
창가로 펼쳐지는 골목길와 기와집 풍경이 너무나 인상적이였습니다.
(아이와 열심히 놀아주고 있을 남편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순간입니다)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나오면 이케아(IKEA) 팝업 스토어가 있는데요.
꼭 한번 방문해보시기를 적극 권장드립니다 :D
팝업 스토어에 입장하여 이케아패밀리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이렇게 예쁜 에코백을 무료(Free)로 선물 받을 수 있구요
곧 이케야 고양점이 오픈을 한다고 하니 일산/고양에 사시는 분들은 좋으시겠어요 >_<
오픈 기념으로 경품 추천 이벤트가 있어 저도 참여하였어요
비나이다 비나이다.....
팝업 스토어 2층에서는 커피/쥬스 등의 음료수도 무료예요 >_<
크....이러니 이케아를 좋아할 수 밖에 없지요
다음에는 반!드!시!
돗자리를 들고와서 잔디밭에 앉아 와인과 치즈를 먹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모두 남은 주말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랄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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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브런치 드시러 가신다 하여 너무 부러웠습니다.
게다가 오늘 날씨가 진짜 완전 엄청 멋지고....
제가 부러워했더니... 남편은 그냥 집에서 파스타를 먹자고...
무드라곤 1도 없는 남자입니다. ㅠㅠ
어머 레나님 ^^ 파스타 먹자고 하시는거보면 그래도 무드1은 갖춘 남자입니다.
저희 남편은 대꾸도 안해줘요. ㅎㅎㅎㅎ
저희 남편 보면서 힘내세요 !!
저희 남편도 무드는 없습니다 ㅠ_ㅠ
하지만 저에게 자유를 주는 센스만은 오늘 발휘해주었네요 ^^;;
날씨가 너무너무 좋네요
저 혼자 너무나 좋은 티를 내서 죄송한 생각도 듭니다;;
나중에 여성 스티미언 밋업을 연남동 어느 골목길 안 까페에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renakim님 힘내시라고 미약하지만 풀보팅 할게요!!!!
이런 여유 너무 부러워요~
사진으로 대리 만족하고 가요~
이케아가 팝업스토어가 있는지 몰랐네요!! 소통하고지네요~~저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네! 팔로우하였습니다
행복을 많이 전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말 특권을 제대로 즐기는 날이 되신 것 같아요 :) 워킹맘님도 사진 잘찍으세요!! 뭔가 느낌있어요 !!! 저는 자유가 사라지기전에 마음껏 누려야겠어요ㅠㅠ
안녕하세요 @iphonetraveler 님
저는 결혼전에 자유가 자유인지 모르고 너무 허비한 것 같아요.
iphonetraveler 님을 보니 더욱 그런 생각이 듭니다 :D
멋진 여행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오늘 자유부인 넘 부럽네요!! 저는독박육아중인데 이 자유시간을 누리시길~~~~~~^^
감사합니다 수빈님
하지만 저는 오늘은 남편은 주말 출근을 하고 저 혼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살다보면 이런날도 저런날도 많은데
어제 같은 날은 오래 간직하고 그 기운을 유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빈님 실례가 안된다면 사시는 지역이 어디신가요?
오늘 좋은 동네에서 여유를 즐기신 듯 보입니다.
동네가 너무 이쁘네요 ㅎㅎ
오오 저번주에만 해도 팝업스토어 문이 닫혀있었는데 오픈 했군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해요!
저 지금 완전 깜놀하고 있어요. 처음엔 연희동인줄 알았는데 홍대입구 3번 출구로 나와 걸어가면 이라는 문구의 연남동이라니... 나의 한때 나와바리가 이렇게 변해 있다니.. 저 홍대부속여중, 여고 나오고 그 근방에서 살았다고 예전에도 말씀 드린적이 있는것 같은데... ㅋㅋ 전 아마 한 10년 후쯤이나 알뜰살뜰 워킹맘님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겠죠? 껌딱지들이 지금은 너무 많네요~~모쪼록 오랜만에 갖는 시간 홀가분하게 인죠이 하시길 바래요. 사진을 어쩜 이렇게 다 예술로 찍으시나요? 우리 나라 아닌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네요^^
그러니까요!
지난번에 안그래도 제가 연남동 한번 포스팅할때 말씀하신거 기억합니다,
연남동 너무 소박하고 예쁘고 센스가 넘치는 동네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예전 모습을 잃었을지도 모르지만
해피워킹맘님 아이 셋과 함께 언제가 한번 방문하셔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D
오늘 홍대가는데 한번 들러봐야겠어요 ㅎ
안녕하세요 @jaywon 님
홍대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어제 저녁 바람은 너무나 선선하고 좋았을텐데
궁금하네요 ^^
와~ 연남동이 정말 많이 변했네요~~ 오늘같이 날씨 좋은날에 걷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행복한 휴일보내셨네요~~ 반쪽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