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주립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in #kr8 years ago

멜번 시티 중심부에 있는 주립 도서관입니다.시내 중심부이기도 하고 대학가가 근처에 있어 항상 젊은 인파가 끊이지 않는 곳 입니다.
그리고 건축사적 가치도 높은 곳이라 멜번방문시 한 번은 방문하시길 추천 하는 곳입니다.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사진은 항상 제가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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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으면 특히 정문 앞은 약속을 기다리거나 유유자적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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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층으도 되어있어 위에서 열람실을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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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는 일반인은 접근을 못합니다. 무척 고풍스러운 곳입이다.

그리고 아래 링크는 밤에 도서관을 배경으로 한 나이트 쇼입니다. 한 번 감상하세요.
https://blogs.slv.vic.gov.au/news/books-came-to-life-at-white-night-melbou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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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봐도 포스가 느껴지네요.ㅎㅎ

실제로 보면 웅장합니다.

멋져 보입니다. 언젠가 저도 가볼 날이 오겠지요... ㅎㅎ

분명히 오겠죠.

가보고 싶은 곳이군요. 책을 읽는 것도 밤에 이루아지는 쇼를 감상하는 것도 그냥 경치를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네에. 입장료내고 가는 왠만한 장소보다 좋습니다.

책상 배열이 멋지네요! 공간이 네모가 아닌 것도 인상적이에요ㅎ

네에 멋있어요.

건축물이 멋지기도하고 사진도 참 잘찍으시는것같아요~^^

모델이 90 퍼센트 입니다.😊

도서관이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저렇게 미디어 아트 공연장이 되다니! 아이디어가 대단하네요. 나이트 쇼 구경 다니다 보면 도서관에 가는 행동 자체도 자연스러워질 것 같아요.

진정한 의미의 문화공간이죠.😊

베란다를 찍었다는 건 일반인이 아니란 건가요? ㅎㅎ

카메라에는 줌기능이란게 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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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보다가 사진속으로 빨려들어가서 한컷 찍고왔습다 :)
참 분위기있는 곳이죠
자주 못가봐서 아쉬웠던 곳입니다 ㅠ

헉.. 맬번 사시는 건가요?

과거형입니다 ㅎㅎ 멜번 근교에 있었어요

그랬었군요.

도서관 책상 간격이 넓은게
이렇게 부럽게 다가올 줄은 몰랐네요.

여유가 많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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