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가운데에게 길을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 012회View the full contexthee4552 (64)in #kr • 8 years ago 혹시 다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신 적은 있으신가요? 올 여름 너무 더울 것 같은데 시원한 여름나기 비법 알려 주세요
삭발은 늘 하고 싶네요. 그런데 너무 강렬해서 .
시원한 여름 나게 .. 역시 카페나들이~~ 오히려 추운 경우가 많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