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한강~
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퇴근후 퇴근버스가 1시간 뒤에 출발이라~ 산책겸 한강 나들이 또 나왔네요.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벛꽃잎은 다 날라다니고, 그래서 꽃은 안보고, 한강 바로 앞으로 갔어요.
저 ~~ 멀리 유람선이 보이길래 빠른 걸음으로 가서 잽싸게 찍었어요. ㅋ(뛰지는 않고)
한강을 아직 한번도 못 보신분들은 여기가 "한강"입니다. ^^
중앙에는 여름에 물놀이 할 수 있게 해놨더라고요. 이건 처음 보네요.
여름에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할 것 같네요~ ^^
1 . 산책중 발견. 긴~~~ 벤치의자에 남여가 있습니다. 왜 여자분은 그 긴 의자를 두고 남자의 다리에 앉아 있을까요? ^^;;
2 . 아내가 몸살이 왔나봅니다. 먹지도 못하고 열이 올라오네요. 역시 엄마는 아프면 안되나봅니다. 집이 안돌아가네요. 빨리 (낳기를, 낫기를, 낮기를) 괜찮아 지기를 바래.
한강이 집 근처라 한가할 때 자주 가보는 곳이라
사진을 보니 더욱 반갑네요.^^
아내분이 빨리 나으셔야겠에요. 아내분은 집안의 기둥이잖아요.^^
한강주변에 사시면 산책하기 너무 좋겠어요. ^^
저는 술 약속을 취소했습니다.ㅠㅠ
아내분의 쾌유를 바랍니다..
요즘 날씨 탓을 자꾸하게 되네요..
네. 날씨가 안도와 주세요.
주말에 나들이 계획도 있는데, 아쉽네요. ^^;;
한강 참 오랜만에 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이상하게 사진이 좀 깨졌네요.ㅠㅠ
다음에는 좀더 잘 찍을께요.ㅎㅎ
날이 조금만 더 따뜻했어도 산책이 즐거우셨을 것 같은데 좀 아쉽네여~~
아내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
퇴근 후 1시간 비니깐~ 종종 다녀야겠습니다.
여름에는 산책 못 하니깐 ~
아내분 빠른 쾌유를... 그동안 손과 발이 되어야겠어요....
오늘 술 약속 있는데, 가면 혼나겠지요? ㅡㅡ^
날씨 탓에 여기저기 감기오는 분들이 있네요~
아내가 허약체질이라 자주 아프네요. ^^;;
남자의 다리가 더 긴가 보지요....
ㅎㅎㅎ
추워서 그랬나 봅니다. ^^;;
어머 한강이네요.. 감사합니다~♡
놀러오세요~
마포에 그분도 있습니다. ♥
퇴근했는데 버스는 한시간 후라니... 강제 기다림이군요! 앗~ 거기가 한강이군요! 저도 가봤죠~ ㅎㅎ
몸살이라니...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집에 가시면 말 잘 들어세요^^
정확히 70분 후인데, 강제 야근이죠. ㅋ
그래서 구내식당에서 저녁먹고 퇴근합니다.
전화했더니 좀 괜찮아졌다고, 술먹으랍니다. ^^/
한잔하자~~~ ㅋㅋ
선약이. . . ♥♥
와우 한강 멋지네요.
마산에는 강이 없다보니 강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와이프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마산은 조금만 가시면 여기저기 한적하니 좋은데 많잖아요~ 서울은 복잡시러워서. . .
아내는 좀 괜찮아졌다고 술 먹으래요.
이럴땐 말 잘듣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