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크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루 입니다.
오랜만에 물방 포스팅을 하네요.
아빠 안시 입니다. 얼굴에 뿔처럼 수염이 멋지게 달려있지요.
정확한 이름은 안시 144 숏핀 숫컷이네요~
엄마 안시가 알을 낳고 가면 아빠안시가 부화시킵니다. 안먹고(?) 안자고(?)
멋진 상남자죠~
작은 물고기 보이시나요? 태어난지 1분 정도 된거랍니다.
태어나는거 보고 바로 동영상 촬영했는데, 그 이후로는 낳지 않더라구요. 아쉬워요.
부화통에서 안전하게~
엄마코리 입니다. 아빠코리 보다 몸이 더 커요.
정확한 이름은 알비노 코리도라스 입니다. 메기과에요.
알을 여기저기 벽에 붙여놓는 답니다. 봄에 알을 낳는 편인데, 기대해보겠습니다.
청소부 생이새우. 100마리 넣어뒀는데 청소 잘하네요~ ^^
여기는 다른 어항입니다.
거북이와 금붕어, 코리, 안시, 비파, 제브라, 구피 가 살고 있지요.
거북이 한놈이 자꾸 괴롭혀서 분리해놨습니다.
와~ 많이 키우네~~~♡
예쁜 취미 갖고 계신 하루님~~
받은만큼 베푸는 해라님~
수고하세요~♥
엄청 다양하게 키우고 계시네요ㅎㅎ첨보는 듯한 물고기에다가ㅎㅎ해피한 하루 되세요~^^
집에 광어, 우럭 키우고 싶네요.
술 땡기면 한마리씩. ㅋㅋㅋ
재미있는 수족관이네요. 안시는 수염이 정말 특이하네요.
처음보는 모습입니다. 거북이를 저렇게 키우시는 군요.
저렇게 물고기들이랑 있는 거 처음봅니다.ㅎㅎ
여행 다녀오니깐 큰 금붕어가 사라졌지요.
배고프면 잡아 먹나 봅니다. ㅠㅠ
그래서 배 안고프게 먹이 잘 주고 있어요.
우와 ~ 정말 다양하게 키우시네요

수염이 멋드러진 녀석인데요!
저도 터키옥이랑 블루벨벳 어항 하나 하고 있어요 ;D
먹방 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구요
오~ 멋진 새우를 키우고 계시네요.
나중에 사진 한번 보여주세요.
새우랑 안시랑은 잘 지낼것 같은데.. ^^;;
이렇게 생긴 녀석들이에요 민감해서 다른 생물이 있으면 번식이 잘 안되더라구요
아이고 이뻐라~
어항 앞에 있으면 멍때리기 참 좋지요 ^^
시간 가는줄 몰라요. ㅋㅋ
헐 너무예뻐요...!!!!! 구피랑 체리새우 같이 키우다 새우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더라고요.
저도 기회되면 새우항을 따로 만들고 싶어요 ㅎㅎ
손많이 갈텐데....좋은 취미? 혹은 관상을 하시네요 ^^ 집안의 자연 흐흐
겨울에 청소를 안해서 사진이 좀 지저분하긴 하네요.
날씨 따듯하면 깨끗하네 청소해줘야 겠습니다.
거북이 감기 걸리면 큰일나요. ㅎㅎ
헉~ 저걸 집에서 다 키우시는 건가요? 대단하시다...
안시? 물고기 이름도 처음이고, 생긴것도 신기하네요~
결혼 하고 바로 저걸 하면 혼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애들을 위해서야~
하면 승인 떨어집니다. ㅎㅎ
처음보는 애들이 많네요! 안시 수염이 신기해요!
이제 많이 대중화 되어있죠.
작년에 2주에 한번씩 알을 낳는 바람에...
한번에 거의 50개 이상을....
나눔 엄청 했습니다.
짱짱맨 부활!
호출감사합니다
오셨네요 짱짱맨님.~ ^^
우와~~ 물고기아가야 탄생축하해 !
탄생의 순간을 촬영해서 다시 포스팅 해야겠어요.
3마리가 며칠사이에 30마리정도 낳은듯 합니다. ^^
다양한 아이들을 키우고 계시군요. 예전에 어머님이 구피를 좀 키우셨는데, 물관리 하기가 많이 번거롭더라구요.
처음 보는 애들이 많아서 신기하네요. ^^
여과기만 좋은(?)걸로 설치하면 물관리는 쉬워요.
물 보충만 해주면 되니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