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놀이터를 기억하십니까..
안녕하세요.. @happywriter "해라" 입니다.
제 나이가 소띠이니... 음...
30년 이상 훌쩍~~ 넘어가네요...
초등(그 당시는 국민) 학교 방과 후.
집에 오면 뒤도 안돌아보고 가방 던져놓고
놀이터로 뛰어 나갔었습니다..
기다리는 친구도 있었고...
새로 만나는 친구도 있었지요...
구슬치기도 하고.. 딱지치기도 하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친구들과도 친해지고
그 친구들과 많은 놀이를 했었습니다..
다방구.숨바꼭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등..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놀이들....
그렇다 보니..
늘.. 학교 마치고 집에오면.
가방 던져놓고 놀이터로 뛰어 달려갔습니다.
이제는..
큰아들. 작은아들도 졸업한 그 놀이터에
제가 놀고 있습니다...
장난도 치고...
궁금한것도 물어보고...
새로운 사람들 만나서
많은 이야기도 하구요..
마흔 넘어 늦깎이 초딩이 되어..
추억의 놀이터에서 놀고 있습니다..
스팀잇 이라는 놀이터.... 입니다...♡


다방구... 엄마가 부를때까지 골목에서 놀았던 기억이...
저절로 웃음지게 하는 글이었어요^^
등짝을 무척 맞았지요..
밥 굶고 해질녘에 들어갔으니까요..
추억의 다방구 ㅎㅎㅎ 소띠시면 저랑 갑장이시군요~ 다시 잼나게 놀아보시죠 ^^;
엇~~^^
더 반갑네요..
어여 밋업 추진할께요..
소들모여 풀한번 뜯는건가요? ㅎㅎㅎ
좋네요.. ^^
한번 신나게 뜯어볼까요 ♡
아 맞아
그때 그랬네요
어른들은 다방을 갔지만
우리는 놀이터로 갔네요 ㅎㅎ
아 맞다 우리 동네는 놀이터가 없어서 골목 공터 ㅋ
보팅 팔로우하고 가요^^
ㅎㅎ
어른들은 다방~
우리들은 다방구~~~^^
어릴적 놀거리라곤 산이나 들로 뛰어다니고, 흙 뭍히며 노는게 다였지만, 지금 아이들보단 행복했든것 같아요! ㅎㅎ
물론 제 생각이긴 하지만... 저도 끼워 주세요~ ㅋㅋ
맞습니다.. 학원으로 방과후 수업으로 지쳐가는 아이들이 안쓰럽습니다..
신나게 같이놀고 닭으로 마무리 할까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닭~ ㅎㅎ
오늘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ㅎㅎㅎ 저도 같이 놀아요 해라님!!!
스팀잇 참 즐거운 곳이죠!!! ^^
네.. 이곳 놀이터는 여성 스티미언님도 참여가능하십니다~~ ^^♡
왠지 어릴적 추억이 떠오르는군요.ㅎ
편안한 저녁 되시길 바래요.ㅎ
네.. 감사합니다..
근데 닉네임을 어떻게 부르면 되나요? ♡
그 놀이터가 이곳이었군요~구슬치기 딱지치기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하루종일 앉아서 딱지세던 일도 기억나는군요 ^^
놀이터 하니깐 초등학교 3학년때
그네 밑에 고이 묻어둔 100원짜리 하나가 생각나네요
그땐 그렇게 묻어두고 나중에 찾는게 유행이였던지라 ㅎ
그 100원짜리는 끝내 찾지 못했지만....ㅜㅜ
잠시 그때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글 감사드립니다^^
오~~ 오늘 아파트 그네 밑을 파봐야겠군요..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정말 예전에는 놀이터 많이 갔었는데요~
놀이터 원정도 떠나고는 했습니다..ㅎㅎ
^^ 놀이터 원정~~
그때가 그리워집니다..ㅎ
앗 데자뷰다~
ㅋㅋㅋ
추억의 놀이터
스팀잇에서 즐겁게 노세요~
그런데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네요
"해라야! 밥먹게 들어와라!" ㅋㅋㅋ
1타~~ 2피~~~^^♡
조만간 밋업합시다~~
족발도 좋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