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타인의 지갑.View the full contexthappyworkingmom (80)in #kr • 3 years ago 진짜로 민망하셨겠어요..ㅜㅠ 센터링님의 빈자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예전하고 분위기 많이 달라졌지만 젊은피가 필요해요..얼른 돌아와 주세요..운영위원회로..
지금은 딱 끌리는 반응이 없어서 고사하도록 할께요 ^^ ~~
언젠가 다시 초대 해주셨을 때 그때 명료함이 있다면 복귀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