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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명심보감 계선편(44) 신하가 왕을 죽이고 자식이 아버지를 죽이는 것은 갑작스럽게 그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사소했던 문제들이 차츰차츰 쌓여 원한이 커졌기 때문이다.
원인이 된것이 자란다란 말~정말 어려운말이네요ㅠㅠ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ㅋ 좋은하루되세요^^
원인이 된것이 자란다란 말~정말 어려운말이네요ㅠㅠ
오늘도 공부하고 갑니다 ㅋ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happysua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