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도 하는 스티밋] 티거 만들기 Making the TIGER! -1
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오늘은 저의 취미 중 하나인 프라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오늘 조립한 프라모델은 유명한 "TAMIYA"사의 모델 중 1/48 크기의 티거 중전차입니다.^^
상자속 부품을 모두 꺼내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 역시 타미야라 가격을 배신하지 않는 내용물입니다!
비닐을 모두 제거한 상태입니다. 자 그럼 조립을 시작해 볼까요?
처음에는 하체부터 조립을 시작했습니다. 하체는 전차의 구동계를 말하는거라는걸 모두 아실꺼라 생각합니다 XD.
만들면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1/48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를 맞추기 위해서 추가 들어있다는 점이었습니다. 타사 중 우리나라 X카데미와는 몹시 비교되는 친절함입니다.
위의 세개는 전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 : 바퀴입니다! 티거에는 이렇게 바퀴가 세 종류로 이루어져있네요!
(가장 조립하기 어렵고, 잘못 만들면 망치기 쉬운 부품이기도 하죠 ㅎㅎ;;)
순서에 따라서 1번째로 꼽아야할 바퀴를 꼽아 봤습니다!
그리고 바퀴 조립 마지막! (조립하고 물론 다시 바퀴는 모두 뺐습니다. (나중 도색을 위해서 ㅎㅎ)) 왠지 모르게 흐뭇하고, 멋이 나는군요!^^
몸체를 조립할 시간입니다! 미리 굉장히 자세히 구현을 해놓은지라 많이 조립이 필요 없네요. (보기만 해도 행복 ㅎㅎ)
몸체의 밑 받침대를 마지막으로 티거 만들기 1번이 종료되었습니다! 글쓰는 와중에도 살살 만드는 중이네요 ㅋㅋ 하루 빨리 만들어서 도색까지 끝내 멋진 티거 한대가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하고 괜찮으셨다면 팔로우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어릴적에 조립하던 탱크가 생각나는군요.
멋지게 완성하길 바랍니다. ^^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sochul님! 이번에는 제발 잘됐으면 합니다 ㅠㅠ
프라모델... 어릴적 백원짜리 하루에 하나씩 만들었었는데 말이죠.
다커서 아저씨가 되도 가끔 건프라 하나씩 만듭니다^^
어릴적 취미가 어른이 되서도 유지되는 세상인 점이 신기합니다.
티거 완성작 저도 궁금하군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goldenman님! 건프라라니, 너무나 대단해 보입니다! (커다래서 너무나 신기해요!!) 언젠가 저도 건프라 도전해보고 싶네요 ㅋㅋ. 프라모델은 아무래도 계속 유지될 것 같네요. 제가 아는 중1 ~ 초 6까지 계속 하는걸 보면요 ㅋㅋ 앞으로 열심히 해서 금방 만들어 보겠습니다!!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댓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jejujinfarm님! 멋지게 만들어서 완성본 올려보겠습니다!
어렸을땐 요런거 별로 해볼생각도안했는디 ...지금왜 땡기죠 ? ㅎㅎ
댓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yun093님! 원래 안하다가 갑자기 보면 땡기는 법이죠 ㅋㅋ 프라모델 조립도 재밌으니 한번 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만들기 포스팅 환영합니다~ ㅋ
댓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kview님! 앞으로도 열심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ㅋㅋ!
재밌어 보이네요 ㅋㅋ 완성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댓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ksc님! 하루빨리 완성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물섬이 생각나는군요....
댓글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woo7739님! 보물섬이라니 어떤 보물섬을 말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이건 일본버전인데 한국버전도 있었어요.
아! 이런 보물섬을 말하시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