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r의 Powerwall 은 Energy 혁명을 가져올 물건입니다.

in #kr9 years ago

스티브 잡스의 애플 이후로 가장 사람들을 설레게 하는 브랜드는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단순한 자동차 회사 그 이상의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초에 테슬라 자동차는 바퀴가 달린 컴퓨터로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다시 우리를 설레게 하는 에너지 프로젝트를 계속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테슬라는 종합 에너지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테슬라의 솔라루프 입니다.
가정집 지붕의 타일을 태양광 패널로 대체하는 상품이죠.
지붕타일에 태양광패널을 내장하고 강화유리로 코팅했습니다.

솔라루프로부터 저장된 전기는 파워월 (Powerwall)로 보내집니다.
이 파워월은 밤 낮없이안 가정에 필요한 전력을 제공하고 전기차를 충전합니다.

태양광의 가장 큰 문제는 당연하지만 밤에는 뜨지 않는 다는 것이죠
이는 결국 저장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그것을 해결하는 마지막 퍼즐이 바로 파워월 입니다.
파워월은 주택용 에너지 저장장치 입니다.
상업용으로 규모가 큰 것은 파워팩 으로 공급하고 있죠.

파워월은 테슬라가 판매하고 있는 태양광 지붕 타일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전기선이 도달하지 않는 산간 벽지 지역에서도
파워월과 태양광패널만 있다면 자가 발전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죠.

유선통신에서 무선통신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에너지 혁신이 탄생하게 됩니다.

파워월은 단독주택이 많은 특히 미국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판매량은 많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경제성입니다.

우선 50평대 가정 지붕에 40%만 덮는 테슬라 솔라루프를 설치하는 데 약 5만 달러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솔라루프와 연계할 수 있는 파워월 배터리 13.5kW의 가격은 7,000달러라고 합니다.
초기 투자비용은 좀 과한 느낌이 있을 수 있겠죠.

향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원가절감으로 이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게다가 환경보호의 대의명분 때문에 정책적 지원으로 결국은 성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와 파워월의 생산기지 기가팩토리(네바다) 입니다.

엘론 머스크의 테슬라 에너지 발표 동영상 링크 입니다.
아이언맨 의 토니 스타크 실제 모델이라고 하죠
정말 그런 포스가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