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서비스의 진화!!!

in #kr4 years ago (edited)

오늘 지인에게 택배를 보내려다 새로운 사실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택배서비스도 벌써 이렇게 바뀌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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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의 사각시대에 놓여있던 택배, 우편서비스가 큐알코드만으로 도착지, 보내는 사람, 전달희망시간, 지불방식등을 알 수 있고

택배물과 수령장소 등을 입력해 놓으면 굳이 택배원을 기다리지 않더라도 알아서 수령해가도록 되어 있는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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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내는 곳은 굳이 입력하지 않더라도 자동처리가 가능하며

서비스창에 입력하기 번거로우면 원하는 사항이 적힌 메모지를 촬영만 해도 자동 인식되는 기능까지,

현재 택배원이 어디에 있으며 몇 분에 도착예정인지까지도 손안에서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가 이곳 중국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도 시행되고 있는지 모르지만

자고 일어나면 뚝딱뚝딱 변화되어가는 이 무서운 세상에서 계속 안주하며 옛것만을 고집하다보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공부하고
배우고
알고
노력해가야 세상이 주는 유익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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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음~? 흥미로운 포스팅이군요.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감사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이런 부분만큼은 중국이 훨씬 앞서가고 있는게 현실인가 봅니다. 상해에 있을 때 저도 많이 놀라는 부분이었어요. (그리고 택배비는 중국이 정말 저렴하지요 ㅎ)

그렇습니다. 비용도 10~30원(약 5,400원)미만이지요. 물론 무게에 따라 틀리지만요~~

우리로 치자면 국영업체 같은 곳에서 관할하기때문이란 것 같았어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ㅎ

중국은 QR 코드를 이용한 편의 기술이 상당히 발전한 것 같습니다.

농촌마을까지도 QR코드로 결재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세상은 정말 빨리 발전하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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