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금요일

in #kr8 years ago

나는 일주일중 금요일이 제일 바쁜날이다.
오전 11시에는 교회 동호회에서 하는 하모니카 반에서
하모니카를 배우고 오후 2시에는 시유교회관 에서 실시
하는 생활 풍수 강의 에 참석 하고,

생활 풍수강의가
끝나는 대로 대학 스포츠 센터에가서 골프연습및 헬스
을 한후에 저녁 7시에는 다시 시유교회관에 가서
사주역학 강의에 참석해서 9시에 강의를 마치면 오늘 일과를 마무리 하게 된다.

교회에서 하는 하모니카연습은 요사이 나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일과중에 하나가 되었다.
퇴직하고 소일 거리 없이 무료하게 지내는 나에게 하모니카로
인하여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 같아서 아주 잘 배웠다고 생각한다.

혼자 있어도 심심할겨를 이 없다
심심할때에는 하모니카를 불면서 연습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줄 모르게
몇시간이흘러 가니 ~~~

그러다보면 다음 할 일들의 시간으로 연결 되어 하루 시간이 너무 짦은
것 같은 기분이든다. 세월이 너무 빨리 흘러 가는것 같기도하고 ~~
금요일을 제외한 날들은 오전에는 주로 집에서 하모니카연습과 책을보면서
지내다가 오후 점심을 먹고 나서는 대학 스포츠센터에 골프연습과 헬스를 한후
샤워하고 집에돌아오면 6시가되니 현직에 있을때와 같이 퇴근시간에 퇴근하는
기분으로 집으로 돌아온다.

생활 풍수와 사주명리를 배우는 것은 내가 배워서 돈을 벌려는 것이아니고
나의 생활에 생활 풍수를 배워서 좋은 것들을 적용해서 생활 하면 지금 생활보다는 쫌더
좋은 생활 환경에서 생활지 않을까 하는 희망에서 배우고 이지만 너무 어려운 학문인것을
공부하면서 느끼고 있다.

집사람은 내가 생활 풍수와 사주 명리를 배우는것을 달갑지 않게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오늘같은 금요일 날 바쁘게 쏘다는것을 보면서 집에서 쉬면 좋을 탠데 왜
그렇게 바쁘게 사느냐는 말로 불만을 나타내기도 한다.

나도 늙어 가면서 내가 평소에 하고 싶고 공부 하고 싶은 것을 다른사람 눈치 보지않고
해보고 싶다.
집사람 마음에 드는공부를 하면 더 좋겠지만 ~~
생활풍수나 사주명리가 미신을 믿는것이 아니고
학문을 공부 하는것이라고 이해한다면 내가 믿는 종교(기독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겠지.

집사람은 생활 풍수나 사주명리가 미신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공부하는
것을 반대하는것 같다.그래서 오늘 생활풍수나 사주명리 는 미신이 아니고 주역 의 내용에
포힘되어 있는 한부분임을 설명했지만 쉽게 이해하는 눈치가 아니것 같았다.
시간이 지나면 이해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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