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막 길

in #kr24 days ago

아쉽다. 스팀 기능 에러 발생하여 사진 올릴 수 없어 내리 길 느낌 전달할 수가 없다. 문장이 제멋대로 쓰인다. 이것 내리 있을 모르겠 길 느낌 설명할 수 있을 모르겠다. 글자와 문장이 도중에 끊겨지고 사라진다. 내리막 길이다. 추락하는 느낌, 당황하고 어쩔줄 몰라하는 상황인지 그런것이라 생각된다. 자리를 이탈하거나 조금만 어긋나면 문장에 오류가 생기고 문법이 엉망되는 현재는 스팀잇 에러상황 같다는 생각이다. 그래더 언제가는 내리막 길을 가야한다. 항상 오르막 길 있 것 아니 언제까 정상 머물수 있는 것도 아니다.아니다.언제가 내림 길 길을 가야한다. 뒤엉킨 상황과 헝클어진 마음을 가지고 가야할 시기, 때가 내리막 길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내리막 길 들어서 겸손하 자신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그래서 오르막 길, 정상의 시간, 내리 길 동시 돌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