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아버지를 간호하면서 새벽에 병동을 거닐며 병동을 살펴봤다. 특히 간호사들이 있는 근무하고 있는 장소를 관심있게 봤다. 야간조는 밤새 환자들을 돌보면서 환자들의 돌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환자들의 혈압을 점검하고 건강상태를 살폈다. 그 수고와 정성이 느껴진다.
이것을 보면서 딸의 미래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간호학과 과정을 마치면 간호사로 어느 병원에서 근무하게 될 것 같다. 그래서인지 그 간호사들이 딸과 같이 느껴진다. 애쓰고 밤새 수고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고 내 딸도 저렇게 할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 난다.
그 수고와 노동의 강도, 생명을 다루는 직업을 고려하여 적절한 보상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그 보상은 금전적인 것 뿐만 아니라 사회적 인식도 더 높아지기를 바란다. 그들도 우리의 사랑하는 자식, 딸과 아들들이다.
애기가 간호대학생이에요^^ 몇 학년이에요? 제가 또 간호대학생 취업 전문가입니다. '딸기책' 검색하면 제가 보일 거에요.
훌륭하시네요^^ 딸에게 책을 구입하여 읽어보라고 조언을 했습니다. 후에 조언을 받고 싶네요.
요즘 같이 코로나로 힘든시기에 애써주시는 의료진들에게 그게 걸맞는 보상이 주어졌으면 합니다.ㅠ
아버님께서도 쾌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얼른 일어나셔서 더욱 건강해지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