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드 드라켄 등등 탑승기
안녕하세요.
@greenswell 입니다.
지난 주말 경주월드를 다녀왔습니다.
최근 2개의 새로운 놀이 기구가 생긴 경주월드.
그 이름은 드라켄과 크라켄.
무슨 오락 주인공 이름도 아니고 ㅋㅋ
이건 드라켄입니다.
90도 수직 낙하가 특기죠!
정상에서 딱 정지 했다가.
하나. 둘. 셋!
낙하!
슝!!!
최고속도 117km로 티익스프레스의 최고속도 107km 보다 10km 빠릅니다.
드라켄을 줄서지 않고 타시려면 일요일 보다는 토요일이 좋구요 개장 하자 마자 드라켄으로 달려가셔야 합니다.
경주월드는 개장 시간 보다 15분 일찍 출입구가 오픈됩니다.
오픈하자 마자 달리시면 10분~20분의 기다림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입구 대기줄입니다.
거의 없었어요.
8명 씩 3줄 24명이 탑승하구요 3개가 번갈아가며 운행합니다.
드디어 탑승.
오르막을 엄청 빠르게 상승.
경치 관람.
90도로 직강하 준비 후.
낙하!
엄청 빨라요.
정신 없어요.
소리만 질렀네요.
생각 보다 많이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티익스프레스 정도의 난이도 였죠.
다음으로 크라켄
이거 이거 물건 입니다.
국내에는 대구 이월드랑 2군데 있다고 합니다.
크라켄은 360도 회전 하는 바이킹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제일 무서운 순간은 내려 올때가 아니라 엄청 올라가서 거꾸로 메달려 정지 상태로 있을 때 입니다.
아찔하구요!
그리고 좀 길어요.
탑승시간은 5분 정도.
무섭다가 나중에는 너무 오래 운행해서
짜증이나요.
제가 타본 국내 놀이기구 중 스릴감 넘버 원 이었습니다.
새로운 놀이기구 경험 후 너무 더워서 물 맞으러 고고.
후룸라이드 대형용으로 그냥 타면 물에 빠진 쥐시끼가 되서 나옵니다.
워터파크 개장하면 워터파크 이용객 전용으로 바뀝니다.
아무튼 그 뒤에 몇개 놀이 기구를 더 타고 집으로 왔네요.
추억의 놀이기구들.
파이톤 이구요.
에버랜드 옛날 독수리 요세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토네이도 입니다.
크라켄 비슷한데 270도 정도만 올라가고 안전바가 좀 헐렁하게 되어있어 올라갔다 내려올때 공중에 떠 있는 짜릿함을 느끼기 좋습니다.
3시간 만에 다 섭렵하고 꽃보러 이동했습니다.
토요일 오전에 오시면 사람이 작아서 편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박인데요? 무서워보여요 ㅎㅎ 전 못탈것같다는요 ~ 보는것도 후들후들~
보는것 만도 잼나요^
스릴 만점 좋네요~
스릴 만점 입니다^^
헐... 언젠가 가보렵니다 ㅠㅡㅠ 경주에 이런 재밌는 놀이동산이 있었다니....
공격적으로 투자 하더라구요.
롤러 코스터만 놓고 보면 드라켄 파이톤 모두 에버랜드 보다 좋습니다.
그래보여요..... 놀이기구만 보면 여기가 미국같기도하네요!!!
제가.못타는거 가 많군요
범버카가 안보이네요 ㅎ ㅎ
있었어요 어디 구석땡이에요
핰ㅋ 옛날엔 이런거 되게 좋아했는데 지금보니가 엄청 아찔하네요...
전 점점 둔감해져서 이젠 왠만한거 타도 감흥이 안와요
호우~~^^ 강심장이십니다!
둔심장 입니다^^
ㅎㅎㅎ 얼른 애기커서 같이 놀이공원 가고싶게만들어주셨어요
와 스릴 있겠네요 ㅎ
크라켄 5분이나 운행한다니 길게 하네요
좀 길어서 여기저기서 고만! 하고 외치세요
헉 보기만 해도 아찔하네요.
놀이기구를 전혀 타지 못하는 1인입니다.ㅎ
내려올때 그 느낌이 너무 무섭더라구요.ㅎ
낮은것 부터 적응해보세요 ^^
전 떨어지는건 괜찮은데 도는건 넘 싫어요
드라켄과 크라켄 이름 엄청 특이하네요.ㅋㅋ
경주에도 이제 서울보다 재미난 놀이기구가 많이 생겼네요.
놀이공원에서 기구를 타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아기랑 놀아주느라.ㅋㅋ
좀 있음 아기랑 같이 가시게 될겁니다
짱짱맨 호출에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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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찔하네요! ㅎㅎㅎ 어릴땐 엄청 좋아했는데, 지금도 탈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 슬프당 ㅋㅋㅋㅋ
나이 먹을 수록 회전 하는 건 힘들어지더군요!
도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