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코타키나발루 여행-탄중아루 호텔, C`HAYA호텔View the full contextgood21 (58)in #kr • 8 years ago 고용주 그리고 슈퍼갑 표현 넘모 넘모 멋있는 것입니당. 속편이 기대됩니당.
고용주와 슈퍼갑에게 잘 보여야 일꾼은 휴가를 억을 수 있답니다.
혹시 고용주란 아내를 말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