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집 밖에서 이틀 차View the full contextgold2020 (53)in #kr • 8 years ago 예전에 1만원으로 1주일을 버텨야했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ㅎ 나름 생각보다 버틸만했거든요~ 그리고 그럴때일수록 작은거에 행복이 더 잘 느껴지더라구요^^ 센터링님 카페서 뒹굴거린것만으로두 행복했던 추억처럼요~ㅎㅎ
ㅋㅋㅋ 저도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말씀대로 있다가 없는 공백에서 아 행복했구나 느끼는 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