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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집 밖에서 이틀 차

in #kr8 years ago

예전에 1만원으로 1주일을 버텨야했던 때가 생각나네요~ㅎㅎㅎ
나름 생각보다 버틸만했거든요~
그리고 그럴때일수록 작은거에 행복이 더 잘 느껴지더라구요^^
센터링님 카페서 뒹굴거린것만으로두 행복했던 추억처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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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말씀대로 있다가 없는 공백에서 아 행복했구나 느끼는 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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