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사무실 인테리어 구매편 #1
사무실에 가구를 들였어요!!!
건축 후 입주해서 산지도 벌써 1년하고 7개월쯤 되었네요. 이 기간동안 온갖 짐들만 차지하고 있던 사무실을 정리 할려고 인터넷으로 책상과 책꽂이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만들어서 쓰고 싶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기성품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봤습니다. 예산이 생각보다 소모되었지만..... 눈 딱 감고 저질렀습니다.
1. 쇼핑하기
- 책꽂이 선택
일단 공간 치수를 재어보고 대충의 구조를 상상하면서 책상을 골랐습니다. 이리저리 쇼핑을 하다가 딱 마주친 요녀석!!!!
이걸 뒷면 벽에 붙이면 가운데 창문도 안가리고 모양도 이뻐보여서 일단 선택!!
높이 180cm : 2개, 120cm 1개를 주문했습니다.
- 책상선택
책상은 폭 60cm * 180cm : 2개를 선택해서 주문했습니다. 이 책상의 선택 이유는 바로 튼튼한 구조와 발받침이 있기 때문이죠.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해보신 분들은 의외로 발받침이 있으면 편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하나의 책상!!! 컴퓨터책상과 책상사이에 사이드책상을 두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나면 수납과 동시에 둘이 앉아서 작업시 간의 회의 테이블 정도가 될것 같네요^^
- 파티션 선택
고심해서 책상을 고르고 나니 파티션이 꼭 있어야 될것 같더군요. 이 파티션을 선택하기가 제일 힘들었던거 같습니다. 디자인과 실용적인걸 꽤 따지는 편이다 보니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 저는 찾고 말았습니다. 마음에 쏙들고 실용적인 파티션을!!!!!
이렇게 생긴 파티션 4개와 중간에는 약간 다른 모양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상단이 유리가 들어간걸로 모양을 내볼려고 합니다. ㅎㅎㅎ
사실 글로 쓰면 별거 아닌걸로 끝나지만 인테리어 치수를 재고 공간을 생각하고 그 모양에 맞는 제품을 고르는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예산 문제도 분명 생기게 되지요^^ 한번에 포스팅을 다 올릴 예정이였으나... 나눠서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책상 조립과 배치로 해야겠습니다. 사무실 청소는 덤입니다. ㅎㅎㅎㅎ
즐거운 스팀잇 되세요.
캬 역시 형은 능력자
번역해줘서 고맙다 . 요런건 그냥 해보면 누구나 하는거
Cheer Up!
매번수고가많아
멋지고 예쁜 가구들로 잘 고르셨네요~
사무실이 엄청 이쁘겠는걸요.+_+
완성된 모습이 기대 됩니다.^ㅅ^
ㅎㅎ 사실 사진찍는부분만 정리고 나머지부분엔 난장판입니다 ㅋㅋ 블러그질은 사진의 미학이죠 ㅎㅎ
책꽂이가 무척 마음에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구입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구입링크 달아놨으니 참고하세요 ^^
감사합니다
사무실 정리 완료되시면 올려주셔도 좋을듯 싶네요~^^
마음에 드는 사무실 만드시길 바래요 골방님 ^^
네 열심히 정리해볼게요 ㅎㅎ
와우~ 저도 깔끔한 사무실에서 일해보는게 소원인데... 항상 사무실이 창고처럼 쓰이다보니 골방님같은 가구를 들여놓는건 꿈도 못꾸고 있네요. 부럽습니다. ㅠㅠ 나중에 배치 완료 사진도 궁금해집니다.
가구는 비트가 오른덕에 가능했습니다 ㅠㅠ안그럼 엄두도 못냈을듯
잉??? ㅜㅡㅜ 완성된 모습이 보고싶었는데ㅡㅠ
담엔 완성품도 보여주세융!!!
2탄 쓰는중입니다 ㅋㅋㅋ
Definitely worth an upvote and a resteem :)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