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반려견. 양인지 개인지 분간이 안되는 녀석

in #kr9 years ago (edited)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반려견을 소개합니다!

이 친구의 이름은 마초입니다.

너무 귀엽죠??

지금은 덩치가 무지막지하게 크지만...이때는 정말 작고 귀여웠는데 


6개월째에 입양해서 키워온 아이예요. 

종은 배들링턴 테리어 이구요.

조상은 사냥개이지만 얌전하고 친근한 성격이라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개나 사람을 케어해주는 역활로 키우기도 합니다.


외형이 정말 특이한데 눈이 양쪽 옆에 붙어 있어요.

어렸을때 즐겨 봤던 만화 스누피의 모델이 되었던 강아지예요.


더 이상 크지 않기를 희망했지만

이녀석은 사료를 미친듯이 먹어치우며 몸집을 키우기 시작하드라구요ㅠㅠ

지금은 거의 양만한 크기까지 자랐고 동네 산책을 나가면 아이들이 정말 

신기하게 바라보네요 ㅋㅋㅋ

양인지 개인지 분간이 안가는 너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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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너무너무 귀여워요! 어렸을때 사진보고 얼마나 커질까 했는데.. 어쩜!!!!! 다리가 길쭉길쭉한게 너무너무 이쁘네요!

저는 도리님의 매리와 해리가 더 귀여운데...

너무귀여워요 ㅠㅠㅠㅠㅠ 인형같아요

맨날봐서 인형같진 않고 가끔은 왠수같고 가끔은 사고뭉치에...ㅋㅋㅋ

안녕 Macho, 잘 지내니?

너무 귀여워요

와우 ~~~ 귀여워요

귀엽습니다 . ;D

정말 개가 맞습니까? :)
양의 탈을 쓴 개인건가요? ㅋ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귀엽습니다 ㅎㅎ
스누피와 같이 보니 정말 많이 닮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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