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마광수 교수를 위하여 - 살아갈 자유가 있다면 자살할 자유도 있다.View the full contextgilma (63)in #kr • 9 years ago 눈치 안보고 자신의 것을 꾸준하게 했음... 행복하면서도 고단했을 삶. 무엇이 가장 힘들었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서 보앗을때, 가까이서 보앗을때 그의 삶은 많이 달라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 선택은 자유로웠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했습니다 @gilma님
네, 자유로운 선택에 더해서 행복한 선택이셨길 바래요.
맞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