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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마광수 교수를 위하여 - 살아갈 자유가 있다면 자살할 자유도 있다.

in #kr9 years ago

눈치 안보고 자신의 것을 꾸준하게 했음...
행복하면서도 고단했을 삶.
무엇이 가장 힘들었을까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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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앗을때, 가까이서 보앗을때 그의 삶은 많이 달라졋을것 같습니다.
마지막 선택은 자유로웠길 바래봅니다.

팔로우 했습니다 @gilma

네, 자유로운 선택에 더해서 행복한 선택이셨길 바래요.
맞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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