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엄마는 그렇게 38년째 반지하에서 일을 하셨다. "보통남자 이야기(1)"View the full contextgilma (63)in #kr • 9 years ago 가슴이 아리면서도 너무나 공감되는 글입니다. 멋지세요! 화이팅해요 우리~
아리다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