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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엄마는 그렇게 38년째 반지하에서 일을 하셨다. "보통남자 이야기(1)"

in #kr9 years ago

가슴이 아리면서도 너무나 공감되는 글입니다.
멋지세요! 화이팅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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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다는 표현이 마음에 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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