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들.다.] 20180220gilma (63)in #kr • 8 years ago (edited) #photokorea #minimalism #gilma #photokorea #minimalism #photography
말 한마디에 분위기 확 바뀌네요....
잘 안보이게 댓글에 적었는데.. 다들 그걸 보시나봐요 ㅎㅎ
사진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말.. 말이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철망 사이로 눈이 딱 보이네요 ㅎㅎ
지금은 운명을 달리한 녀석입니다ㅠㅠ
헉... 그러고나서 사진을 보니 어쩐지 처음이랑은 다른 감정이 드네요 ㅠㅠ
여기 분위기 왜 다 추도식이예여.. ㅠ
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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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라도 훨훨 날기를...
훨훨~~~
오늘은 어떤 치킨을 먹을까요.. ㅋ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치킨 콜 들어갑니다.
사진이 너무너무 예쁜걸요~~~^^
감사합니다. ㅎ 눈이 무서우면서도 정다워요 ㅋ
아...왠지 애처롭습니다. ㅡㅡ^
그렇게 보이시나요?!
전 처음에 너무 무섭게 찍었네.. 라고 생각했어요.
조류를 좀 무서워하는데...재 눈빛이 ㅜㅜ
운명을 달리하다니요...
지금은 좋은 곳에 있겠지요.ㅋ
역시 말 한마디에 사진을 보는 시선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죽었다는 정보가 없었으면 어떻게 보이셨을까요.. ㅎ
음..닭..인가요?
카메라의 시선과 녀석의 눈이 딱 맞아 떨어지는 게 아찔한 느낌이네요 저는ㅎㅎ
오늘도 큐레이팅 슥-
사진 예술 잘 보고갑니다 :D
슥-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찍어놓고 카메라 던져버릴뻔한 무서움이 있었습니다.
새인줄 알고 들여다보니 꼬끼오 인가요? 꼬끼오님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 간 건가요? 에혀!
누군가의 흥나는 밤을 위해 양념바르고 누웠겠죠! 맥주와 함께~ 크~
에겅!! ㅠ.ㅠ 치맥의 희생물이라니..ㅠ.ㅠ 묵념!!!
진정 새가들었습니다.
하하하 딱 들어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