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류
고구려 동명왕의 둘째 아들 북부여에서 남하한 배다른 형 유리가 태자가 되자 동생 온조와 부하들을 이끌고 남하, 한산에 이르렀으나 온조와 도읍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헤어져 미추홀을 인천에 도읍을 정했다. 온조가 도읍을 정한 하남위례성보다 미추홀은 저습하여 살기에 적당하지 않으므로 백성이 흩어지자 백성과 온조에게 부끄럽게 생각하고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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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5 years ago
고구려 동명왕의 둘째 아들 북부여에서 남하한 배다른 형 유리가 태자가 되자 동생 온조와 부하들을 이끌고 남하, 한산에 이르렀으나 온조와 도읍 문제로 의견이 맞지 않아 헤어져 미추홀을 인천에 도읍을 정했다. 온조가 도읍을 정한 하남위례성보다 미추홀은 저습하여 살기에 적당하지 않으므로 백성이 흩어지자 백성과 온조에게 부끄럽게 생각하고 자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