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트에서 글 계속 보다가 찾아왔어요.
이제 코로나가 정말 우리 생활 속으로 깊이 들어와서..
제 주변에도 건너건너 코로나 확진 된 사람들이 속속 나오네요...
베트남에 잘 자리잡고 계신 곤님까지...
격리 때문에 답답하시겠지만 잘 드시고 잘 쉬세요.
저도 며칠 전 화이자 2차까지 맞고 씨게 아팠는데 이제 좀 괜찮네요.
제주도 와서 계속 백수로 지내다가 올초에 학교 급식실에 취직을 했습니다.
내일부터 개학이라 또 바빠져 여기저기 글도 못 보고 다니겠지만, 곤님 소식은 블러트에서 꾸준히 보고 있겠습니다.
저쪽의 높은 봉우리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계곡의 가장 깊은 곳까지 내려가야만 한다. 그것은 사물의 이치다.
이런 글이 있네요.^^
하이트님 어떻게 지내시는지 댓글은 않달았지만 늘 알고 있습니다.^^ 이왕에 코로나 걸린거 슬기러운 격리생활로 지내고 있어요. 정말 다행인건 하숙집 사람들 대부분 아직까지 감기정도 증상만 나타나고 있네요.
참고로 술담배쟁이에 집에서 나이 가장많은 제가 가장 쌩쌩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