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유통, 판매업에서의 광고 전략

in #kr8 years ago (edited)

사업하시는 사장님들은 모두 공감하실거라고 봅니다.
제품력도 좋아야하지만 마케팅이나 홍보 능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물품이 최종 소비자에게까지 가는 과정이 원활하고 사업 또한 얼마나 평탄하게 운영될 수 있는지를요.
한 제품이 탄생되기 까지는 제품력(품질), 마케팅(홍보), 이미지(브랜드)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케팅과 브랜드 이미지의 핵심은 광고죠.
광고가 있어야 내가 제조하는, 내가 판매하는 상품을 잘 알릴 수 있고, 매출의 증가로 늘어나며, 충성 고객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 계기의 역할을 하는게 현대 사회의 '광고'입니다.

삼성, 나이키, 아디다스, 애플 등.. 이런 메이저 브랜드들이 지금의 위치에 있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광고비가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광고비와 비례해서 브랜드 인식, 브랜드 선호가 늘어나고 다른 경쟁업체들의 비해서 지금의 공고한 위치를 구축할 수 있었을거라 봅니다. 핸드폰 만드는 곳, 운동화 만드는 곳이 꼭 위 업체들만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하지만 핸드폰의 대표적인 브랜드, 운동화의 대표적인 브랜드 하면 바로 떠올릴 수 있게끔 그렇게 그들은 이미지 구축을 해왔다는 거죠. '광고'를 통해서요.

내 사업을 할 때는 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고 진행해야합니다.
하다못해 인터넷 쇼핑몰을 해도 네이버 클릭광고를 진행합니다. 옥션, G마켓 같은 오픈마켓도 마찬가지입니다. 플러스상품이니, 뭐니 해서 검색어로 검색을 했을 때 타 업체보다 최상단에 노출되게 해줍니다. 광고비가 없이는 현대 사회에서 승부를 볼 수가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단순하게 사업이라고 하면, 물품비용+인건비용+사무실(상가) 임대료 이렇게만 생각을 하는데 사실 이런 부대비용을 간과한 채 사업을 하게되면 자금력이 딸려서 망하게 됩니다. 직원 인건비가 다가 아닙니다. 직원 인건비도 인건비지만 부동산(사무실, 상가 등) 임대료, 관리비, 세금, 광고비용, 접대비용 등 무수하게 많은 돈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업은 항상 소자본인 사람이 불리할 수 밖에 없는 게임입니다.

소자본인 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사기에 가깝습니다. 아니면 내 몸 하나 열심히 굴려 내 노동력을 갈아넣는 영업같은 일이겠죠. 다단계, 보험 등의 업종이 그렇습니다. 1인 사업, 1인 창업, 1인 기업이라고는 말들을 하지만 실상을 알고보면 내 노동력을 갈아넣는 일입니다. 그저 단순히 내가 이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해서 나서서 물건을 사줄 사람은 없거든요. 제가 고객을 찾아나서지 않는한요. 알아서 고객을 만들고 불러오는 방법은 '광고'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광고를 해야 효과적인지,
광고비 예산 집행의 한도는 어느정도로 할 건지,
내 제품의 타겟은 누구로 할 것이며, 그들과 접점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 것인지,
광고매체들의 장단점과 비용, 실제 효과는 어느정도인지 등
이러한 점을 유의하시고 사업을 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알아야 대책을 세울 수 있습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0
BTC 61920.54
ETH 1620.69
USDT 1.00
SBD 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