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샵 #6] 왕!!! 초보의 포토샵 적응기~!(나이테)
안녕하세요~~ @gangirl입니다~~~
간만에 날이 너~~~~~~~~무 좋네요~~~~
이런날 놀러 가야 되는데.. 사무실 분위기는 좋지 않고~~
오늘도 역시나 도면만 보고 있어야 되네요 ㅠㅠ
점심시간에 잠시 시간을 내서 저의 휴식시간인 포토샵 시간을 가져봤네요 ㅋㅋㅋㅋㅋ
오늘은!!! 나이테 그려봤답니다~~~ ㅋㅋㅋ
그런데 영~~~ 이상하네요 ㅠㅠ
나이테라고 얘기하지 않으면 아무도 모를 것 같은..느낌이.....
필터 효과는 많이 주는데... 제대로 느낌이 나오지 않는답니다..
아무래도 영 재능이 없나봐요 ㅠㅠ
이거 바다 하나 그릴려다가 일이 커지고 있답니다 ㅋㅋㅋㅋㅋ
Ctrl을 누르고 선별박스 클릭하여 두색을 다 선택해줍니다.
filter - distort - spherize(구형화)를 선택해줍니다.
filter - distort - polar coordinates (극좌표)를 선택해 줍니다.
자~ 이제 또 채널에서 작업해줘야 한답니다.
filter - noise - add noise를 해줍니다.
연필툴로 갈라진 부분을 표현해줍니다.(이때 저 선명하게 해줬어야 되는데 너무 약하게 표현했네요ㅠㅠ)
효과 주기 완성~!!! 너무 어두운건 나중에 밝기를 조정해주면 된답니다~
올가미툴로 자를 부분 선택 후 셀렉트 - 인버스로 나머지 부분 잘라버렸답니다.
좀 어두침침하게 되긴 했지만~~ 그늘진 곳에 있는 나무를 자른거라고 생각하기로...ㅋㅋㅋㅋㅋ
이제 퇴근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전 아무래도 사무실 분위기가 안좋아 끝나고 회식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신랑한테 말하기 전에 이글을 먼저 볼 듯 ㅋㅋㅋㅋㅋ
잔소리 한바가지 들을 듯 합니다~ ㅋㅋㅋ
포토샵을 연습 중이신가 봐요.
저도 컴퓨터로 그림을 그리고 싶은데, 그럼 포토샵을 배워야 할까요?
손그림을 너무 못 그려서, 혹시 컴퓨터의 힘을 빌리면 좀 나아질까 해서요..ㅠㅠ
저도 손그림 완전 못그린답니다.. 그래서 기계의 힘을... 빌려보는데... 그래도 못그린답니다ㅠㅠ
그래도 조금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혼자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으 포토샵은 해도해도 어려운 것 같아요ㅠㅠ
오늘 회식까지 예정이시라면 하루가 정말 기시겠어여... 어머나
맞아요~~~
포토샵으로 표현할 수 있는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그걸 잘 활용할 줄 알아야 되는데.. 아직은 무리네요 ㅠㅠ
빵인줄 알았어요ㅎㅎ
배고파서
저도 살짝... 올리면 알아보실 수 있을라나... 하는... 생각이...ㅋㅋㅋ
훌륭합니다 제과점에서 파는 나이테 케익 닮았네요 수고 많았어요 신나는 오후 보내세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다들 빵 닮았다고 생각을....ㅋㅋ 다음엔 더 잘 그려봐야겠습니당~~^^
퇴근하기 2시간 반전! 너무 졸려서..퇴근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집에가면 안졸리지만요~ 사무실 분위기가 좋아야할텐데요~~ㅠ
안좋아요 안좋아 ㅠㅠ
다들 표정이 어둡답니다 ㅋㅋㅋ 말만 하면 서로 화난다는...ㅋㅋㅋ
무섭네요~~ 사무실분위기가 무거우면 일할맛이 안나는데 말이죠~
바움쿠헨인줄알았어욬ㅋㅋㅋㅋㅋㅋㅋ 포토샵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ㅋㅋㅋㅋㅋ역시나 빵인가요?????
오늘 그림은 실팬가요?ㅋㅋ
색깔은 안맞지만 잘하셨네용
피곤할때 보면 뱅뱅돌듯 ㅎㅎ
ㅋㅋㅋㅋㅋ 필터를 자꾸 주다보니 나중에 색깔이 어떻게 될지 감이 안잡히네요~
그런걸 하기전에 딱딱 알아채야 되는데... 전 아직 멀었답니다 ㅠㅠ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있나요 잘하셨네용 시작이 반이죠
그쵸~~~~~ㅋㅋㅋ
전 초보니까~~~!!! 이정도면 잘했다고... 생... 생각을... 해도 되겠죠?ㅋㅋㅋㅋㅋ
깽걸님 다음번엔 퀴즈로 내봐용 맞추나 ^^;;
깽걸님도 스티미언 부부 시네요 처음 알았어요~ㅎ
ㅋㅋㅋㅋㅋ 퀴즈로 내야할까요???
오~~~ 어떻게 아셨나요??? ㅋㅋㅋ
미미별님도 스티미언 부부??
깽걸님 글에 써있어요 남편분이이 글 본다고^^
저는 아니예용ㅎㅎ 글쓰기 싫대요 ㅋ
ㅋㅋㅋㅋ 그렇네요~ 제가 글에 써놨었네요~
전 신랑이 먼저 하고 절 꼬셨답니다~~ 하라고~ 하라고~
지금은 제가 더 열심히 하고 있지만 ㅋㅋㅋ
저는 카페트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느낌 좋은데요 ^^
ㅋㅋㅋㅋㅋ 카페트 같나요???
나름 느낌은 나는데... 표현하고자 하는 느낌이 안나네요..
혼자 배울려다보니 자꾸 막혀요 ㅠㅠ 누군가에게 조언을 구하고 싶다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