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이제 이겨냅시다. (Bullying, let's win now.)

in #kr9 years ago (edited)

안녕하십니까. 강쥐 사범 입니다.
오늘도 왕따에 관한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저는 어제 포스팅한 왕따에 관한 내용 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고 계속해서 왕따에 관한 사례등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러다 뭘 쓰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다 문득 떠오른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UFC 前 웰터급 챔피언인 GSP ([조르주 생피에르]Georges St Pierre) 선수입니다.

Hello. It is a Puppy Master.
I am going to post about bullying today.

I have not been able to sleep well because of the bullying posted yesterday, and I have continued to look for cases of bullying. Then there was a person who suddenly came up thinking about what to write.
He is the former UFC former welterweight champion GSP (Georges St Pierre).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격투기를 좋아하시는 분들 께서는 많이 들어본 이름일겁니다. 만약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GSP 가 누구인지 간단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 : GSP ([조르주 생피에르]Georges St Pierre)
출생 : 1981년 5월 19일
국적 : 캐나다
신체 : 180cm , 77kg
전적: 27전 25승 2패
타이틀 : 2009년 UFC 웰터급 챔피언
2008년 캐나다 올해의 선수

Those who like martial arts have heard it a lot. If you do not know, I will give a brief introduction on who the GSP is.

Name: GSP (Georges St Pierre)
Born: May 19, 1981
Nationality: Canada
Body: 180cm, 77kg
Overall: 27 Total 25 wins and 2 losses
Title: 2009 UFC Welterweight Champion
Canadian Player of the Year 2008

이렇듯 예전에는 실력있는 베테랑 선수였죠. 최근 미들급으로 복귀한다는 말로 떠들썩 합니다.
어찌됐든 유명한 선수인 GSP 도 어릴적 왕따를 당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이제 왕따의 실제 사례에 대해 알아봅시다.


출처 : 네이버 이미지

어린시절 몸이 허약하고 공부 벌레 였던 GSP 는 동네 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했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서 보내준 극진공수도 도장에서 운동을 하기 시작했죠. 그때가 9세때였습니다. 그 후 7년이 지나 16세가 되던 해에 스승님이 폐암으로 돌아가고 그는 우연히 친구 집에서 UFC 경기를 보게 됩니다. UFC 경기에 나왔던 호이스 그레이시 라는 파이터의 주짓수를 보고 점차 파이터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그 후 GSP는 UFC 웰터급 세계챔피언이 되었고 인생역전을 하게 되었죠.

GSP, a childhood frail and insect worm, was bullied by local children. So, my parents started to work out in the marvelous Kondo dojo. That was when I was nine years old. Seven years later, at the age of sixteen, Master returns to lung cancer and he accidentally sees the UFC game at his friend's house. As he watched the Jiu-Jitsu of the fighter named Hoi-Gracie, who was in the UFC game, he gradually fostered the dream of the fighter. After that, the GSP became the UFC welterweight world champion and made a life-changing reversal.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보통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을 보면 체격이 왜소하고 힘도 약하거나 아니면 너무 뚱뚱해서 왕따를 많이 당하죠.
그래서 저는 항상 의문이였습니다. 누구나 힘이 약하고 체격이 작고 뚱뚱하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죠.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고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고 강해지고 싶어도 강해지지 않는 체질적으로 될 수 없는 사람도 있는데 왜 자기들이 뭐가 잘 났길래 그런 나쁜 짓을 하고 다니는지 정말 의문이 갑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괴롭히는 사람들이 완벽할까요? 왕따를 당하는 당사자보다 훨씬 더 뛰어난 좋은점이 있나요? 제가 생각하기엔 없습니다.
저도 왕따를 당했을때 오로지 힘이 약하다 게임 못한다 비듬이 있다는 이유로 많이 놀림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학업성적은 월등히 뛰어났고 운동신경도 좋아 반대항전에서도 MVP 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If you see students who are usually bullied, you are weak, weak, or too fat, so you get a lot of bullying.
So I was always in doubt. Everyone is weak, weak physique and not wanting to be fat. Even if you eat a little, you get fat, and even if you eat a lot, you do not get fat. Even if you want to be strong, some people can not become stronger. Why do you think they are so good? So what if the bully is perfect? Is there anything better than a bullying party? I do not think so.
When I was bullied, I was very jealous only because I had weakness and I could not play dandruff. However, I was very good at my academic performance and also had good motor skills, so I also played MVP in opposition.

이렇듯 만약 왕따를 당하거나 놀림을 받고 계시거나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면 도움을 요청하거나 도와주세요.
사람은 완벽할수 없는법입니다. 저도 부족한 점이 있고 GSP 라는 선수도 부족한 점이 있고 모두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니 힘이 약하거나 뚱뚱하다고 놀리지 않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이상 강쥐 사범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If you are bullied or teased, or if you are around, ask for help or help.
People are not perfect. There is a point that I am lacking, there is a lack of a player called GSP, and there is a shortage of all. So I would like to have a good day without getting sick of being weak or fat.

I will finish the posting of the Puppy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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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를 열심히 파고있는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욱더 좋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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