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오픈 4일째 관람기.
아침 10시경 도착해서...마지막 두번째조와 함께 돌며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챔피언조가 재미있긴하지만...이번엔 한타차이기에 번잡한 챔피언조보단 앞조와같이 스윙도 보구 좀 걸엇습니다
아시다시피 오늘오전내내...오후3시경넘어서까지 비가왔기에,좀 쌀쌀한 편이었는데요.
그래두 같이 걸으면서 관람하니 그자디 추운건 못느낀하루였습니다..
13번홀까지 같이돌다 바로 18번홀로 움직이며 자리를잡고 이제 마감만 기다립니다~
근데 왠걸 골프보신분들은 아시겟지만 나랑같이 움직였던 황중곤프로가 마지막홀에서 더블보기
...그래서 4명이 연장을 들어가는 초유의 사태가...
마지막에서 보기만 기록해도 우승확정이었는데...좀 이해안가는 세컨샷과 퍼팅의 아쉬움...
여튼 그래서 시간이 더욱 지체되구,,,,결국은 박상현선수가 최초의 ㄷ번매경오픈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죠...
머 나름 오늘은 공기도좋았구..비가와서그런지 예년에비해선 사람이 적은편에 속했던것으로보입니다...전 이번에 처음 갔지만 같이간 동생이 그러더라구요...이정도갤러리는 반정도라구,,,ㄷㄷ
여튼 연휴하루를 이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만 혹시 내년에도 초대권을 받는다면,,,차량통행권으로 주차는 하지말아야겟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랜 관계자외엔 차량을 타고 진입할수가 없는데 차량주차가능한 통행권도 받아서 ..입구에서 관계자라고 그러고 들와서 주차를 하는데 왠지 양심에 걸리더라구요..
첫날은 그냥 암생각없었는데, 마지막날 주차할곳도 없고 사람은 바글바글한데..괜히 차량을 가지고왔나 싶긴했음다..
내년에도 아마도 가족지인분에게 초대권을 받겟지만,,차량은 한번 생각해봐야할듯합니다..
갈지안갈지도모르겟지만요..
이런저런생각하며 경푼으로받은 방석하나들고 귀가햇음다..
자동차 2대와 골프채 셋은 다른분에게 낙찰이...ㅡ.ㅡ....
이글보시는분들 좋은 밤 보내시길~
Great post!
Thanks for tasting the eden!
5월 다시 파이팅해요!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5월은 희망찬달이길바래봅니다..오치님 편히하루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