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 만들어 가는 우리 집 갤러리에 작품 추가!
딸과 함께 만들어가는 우리 집 갤러리입니다. 스팀잇 첫 포스팅으로 home gallery를 올린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에 그림 두 점을 더 걸었습니다. 하나는 딸아이가 얼마 전에 그린 자화상이고요. 저는 게을러서 그림을 아직 못 그렸답니다. 그래서 지난번 자선 바자회에 냈다가 팔리지 않아 집으로 도로 가져온 발레리나 발 그림을 슬쩍 걸었습니다. 딸과 함께 벽을 점점 채워가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내일은 예술가분들의 영감을 받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 딸과 전시회 몇 군데를 가기로 했습니다. 빨리 내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은 벌써 딸과 손잡고 나들이 가고 있거든요.
요즘 제가 로또 걸린 사람보다 부러운 사람이
바로 딸바보인데...부러워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부지런히 벌어서 다음엔 양손가득으로...ㅎㅎ.
아앗.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만드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