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아이에게 알려준다View the full contextfgomul (66)in #kr • 5 years ago 침대에 누워 노트북을 옆으로 세우고 하루죙일 미드나 봤다는 것.. 하는 일 없이 노는 주제 밥조차 하기 싫어 배달음식을 시켜먹는다는 것. 그럴 수도 있단다. 그럴 수도 있는 거란다. 제가 메가님의 아이가 된 기분이에요.
아 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없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늬 이건 메가님도 이해해불가한 거였군요 (또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