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멍하니 바라보다feghthre (34)in #kr • 8 years ago 서로 멍하니 바라보다 건낸 말 안녕 꿈속에서만 스쳐갔던 지금 넌 내 앞에 사랑이 왔는데 그댄 떠난대 기다렸는데 더 볼 수가 없대 늘 바보처럼 흐르는 눈물이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