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91 보물찾기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91 보물찾기입니다.
네 보물이요. 트레져
보물이당
빠른 이동을 요구로 할땐 뭐니뭐니해도 전투기입니다.
멋있게 뛰어내리는 도선생입니다.
여기 무언가가 있읍니다.
홈을 보아하니 리볼버 권총의 케이스인 것 같습니다.
분위기가 굉장히 고풍스럽네요.
뭐 이런게 단서인가 싶지만, 일단 3개중 하나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두번째 장소로 속히 이동하겠습니다. 이동은 역시 전투기가 와따입니다.
그런데 전투기는 조종이 까다로우므로, 이것보다는 "발키리" 공격헬기를 추천합니다. 헬리콥터중에 제일 빠르며 정말 많이 빠릅니다.
지도에 의하면 이 근처에 보물이 있습니다.
전투기의 우측 상단으로 주황색 원을 보시면 검정 홈이 있습니다.
그 동굴에 단서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안전하게 착륙하고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하얀 연기와 함께 탈출모드로 나오네요.
그 말인 즉슨?
뻥이요~
멀리서 찍었습니다. 한 변사체가 놓여있었습니다.
그것이 단서였습니다. 혐오감을 조장할 수 있어 멀리서만 찍고 끝냅니다.
다음 단서는 헬리콥터를 타고 이동합니다.
이건 발키리 헬기 아닙니다.
요기 세번째 단서가 있습니다. 토마토 케쳡이 묻은 삽입니다.
대충 보아하니 그 알 수 없는 망자는 이 삽에 의해 제거된 듯 합니다.
이제 보물의 위치가 표시되어 후다닥 가지러 갑니다.
음?
보니까 보물을 서로 취할려고 싸우다가 서로 총쏴서 죽어있었습니다.
이 뭐.. 병...
보물이 요기잉네
오오... 황금이다 황금.
어..그러면 이거 아까 첫번째 단서 내가 찾고.. 누가 그 케이스 가져다가 여기 총 담아서 둔건가... 음 ... 그냥 거기서 주면 편했잖아..
헤헤 표정이 없어보이지만 신난 고양이의 표정입니다.
이렇게 다블액션 리볼버를 얻었습니다.
이 리볼버로 말할 것 같으면
- 출처 ROCKSTAR GAMES 홈페이지
레드 데드 리뎀션2 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GTA5의 제작사인 Rockstar games에서 발매하는 서부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게임으로 올해 10월 26일 엑원과 플4를 통해 출시됩니다.
그래서 지금 GTA에서는 레데리2(레드데드리뎀션2)의 출시예정을 홍보하며 보물찾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하야 서부의 총을 보물로 내걸었군요.
요렇게 보물하나 찾고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이제 내일이면 토요일입니다. 저는 내일 회사 동기의 결혼이 있어 거기 가서 낮술을 할 요량입니다.
주말계획 잘 세우시어 풍요로운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감사합니다 오치님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쾌적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양이는 표정 변화는 없는가봐요~
보물을 획득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냥 탈이에요 ㅎㅎ 살아움직이는 탈이 아니고 가면입니다^^
오 보물찾기
오늘은 약간 다른장르같아보였어요.
탐정 추리물?
단순 이벤트입니다 ㅎㅎ
또 한번 이런 이벤트가 있을지는 찾아봐얍니다
레데리 출시를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명작이죠..... 역시 보물은 황금이죠
저는 오히려 레데리를 해본적이 없어서 이 이벤트를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레데리2는 PC로는 출시하지 않는다는 비보가..
엇! 스팟이 예전과 달라진것 같아요. 예전엔 도로같은 곳 질주하고 어디로 진입해서 스틸하고 그랬던것 같은데 ㅋㅋ 그나저나 요즘 도선생님도 주말엔 쉬시나봅니다~
오랜만에 등장하셔도 옜날 기억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늘 아무렇게나 하는 걸 지향하기 때문에 좀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