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89 작업탐방기(헬기의 꼬리)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일상생활 89. 작업탐방기, 미션명은 헬기의 꼬리입니다.
저번에 4인 밋업을 하면서 제작된 하나의 스토리가 있었는데, 제가 망각하고 올리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4인밋업 이야기 다시한번 잠깐 상기하겠습니다.
오늘의 플레이어
@feeltheair : 이 지역의 주인
@kibaek : 영혼의 듀오
@ahnjaeho : 사격만 잘하는 미스터존버님
@one-piece : 홍일점. 실력도 홍일점
나란히 태어났네요.
왠 언덕입니까.
(임무)작업을 시작하면, 호스트 근처에 스폰됩니다. 그래서 제 주변으로 주루룩 스폰된 것입니다.
저기 빨간 구루마가 있네요. 이동하겠습니다.
몸도 풀어줄겸 일부러 굴러가는 겁니다.
보십시오 존버님도 굴러오지 않습니까.
8km나 가야합니다. 갈 길이 멀군요
길은 만들어서 가는거죠.
모든 게 가능한 곳, 그곳이 로스산토스이며 아무도 저희에게 손가락질 하지 않습니다. 게임이니깐요.
현실이었으면 최소 식물인간. 최대 사망 =0=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도로로 들어와서 주행합니다.
사실 길을 만들어갈 수는 있으나 비포장도로는 가속도를 받기는 어려워서 듬성듬성 이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차량에 올라타겠습니다. 여기서 헬리콥터를 쫓을 거에요.
그래서 미션명이 헬기의 꼬리군요.
오. 저곳에 헬리콥타가 있습니다.
마법의 주문을 외쳐보겠습니다.
가즈아
나란히 추격하고 있는 우리 둘입니다.
헬리콥터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헬리콥터의 위치는 제차의 대각선 우측 방향에 하얗게 떠있습니다.
이제 침투를 시작합니다.
마약제조실을 보호하십시오라는 목표가 있고, 저희는 마약상을 경찰로부터 보호하는겁니다.
거꾸로 가는 세상이군요 핳
즉, 경찰을 죽이란 얘깁니다.
이렇게 남아있는 경찰까지 모조리 잠재워줘야 합니다.
그리고 마약이 잔뜩 들어있는 트럭을 탈취하여 목적지로 이동하겠습니다. 제 뒤에는 @kibaek님과 @one-piece 장염킴님이 따라오고 있습니다.
어려움 없이 쉽게 차량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스케일에 비해 굉장히 쉬웠습니다.)
18,020$을 벌었습니다.
도선생의 하루
- 지난 밤 과음으로 오늘 오전까지 겔겔
- 점심에 겨우 해장하고 오후에 정신차리고 업무에 매진
- 집에 와 스티밋을 함
- 지금 이시간, 동네 박군치킨의 닭튀기는 냄새가 코끝을 찔러 사러나가기로 결심
- 네 나가겠습니다.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원활하게 돌리시려면
3세대 i5 이상 + GTX660 2GB 이상(VRAM GDDR5 2GB 이상) + 램 8GB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DO's GTA에 대한 얘기네요. 멋지네요. 오늘 하루 평온하시길~~
아이고 댓글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스트레스 없이 지나가시길 바람니다.
GTA 잼날거 같아요 해보고 싶어요~
스트레스 해소에는 아주 좋은 게임입니다.
여기에선 스트레스가 쌓일 일이 없어요. 내 맘대로 풀 수 있거든요.
굴러가는 자동차와 무기 1정만 있다면 That's okay
야식 사러 가셨군요~~^_^
어제 반려당했습니다. 하하하하핳
하핳... 하....
밤에 먹은 것 : 적량의 물과 영양제 1알.
겜알못은 일상이 더 재밌는게 함정이군요 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 가벼이 보셔서 재미있게 보신다면 저는 감사합니다.ㅠㅠ
👨 평화로운 로스산토스~
오늘도 평화로운 로스산토스입니다.
LA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