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44. 옷 사입고 구르기(?)

in #kr8 years ago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크기변환_IMG_9482.PNG

일상생활 44번째, 옷사입고 구르기를 자행하겠습니다.


해괴한 제목은 보시면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크기변환_2.png

모델 워킹을 하고 있지만 옷이 너무 전쟁터에 나가는 것 같아서 새 옷을 맞춰주기로 합니다.

크기변환_3.png

새 옷을 사러갈때는 컨버터블이 와따입니다.

크기변환_4.png

현실에서 저는 자동차 한대 겨우 몰지만 여기서는 골라서 타니까.... 대리 만족 중...

뚜껑을 열어제끼는 모습을 잠시 감상하시겠습니다.

크기변환_5.png

게임 내 유일한 명품샵인 폰손비에 도착하였습니다.

폰손비가 명품샵인 이유는 분위기가 널찍한 디스플레이에, 가격이 비쌉니다.

크기변환_6.png

바지를 바꾸었습니다.

무난한 청바지로 갑니다.

크기변환_7.png

상의를 뭔가 튀는걸 살려다가 그냥 무난하게 갑니다.

사실 무난한 거 찾기가 더 힘듭니다.

크기변환_8.png

신발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이 신발 한족이 1,100$인건 불편하군요.

크기변환_9.png

부의 상징.

금시계 착장

크기변환_10.png

저의 달라진 모습에 나름 뿌듯해하고 있었던 찰나였습니다.

크기변환_11.png

일상생활 22. 게임 내 이벤트에 참여하겠습니다.(차를 훔치시오) 편에서 보여드린 것 처럼 GTA5의 온라인모드에서는 종종 에픽이벤트가 열립니다.

오늘은 이동 수단에서 탈출 시 최장거리를 구르라는 군요.

이리하여 옷사고 구르기가 탄생하였습니다.

크기변환_13.png

벌써 1명의 도전자가 있는 상황입니다. 27.5m를 기록하였군요.

저는 안전한 바다의 모래사장에서 구르기를 택했습니다.

크기변환_14.png

돈벌기 힘드네요.

일단 1등을 탈환하였는데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습니다.

크기변환_15.png

산의 언덕에서 내려오면서 탈출하면 가속도를 받아서 더 많이 굴러다니지 않을까요?

크기변환_16.png

이렇게 비탈길에서 내린다면?

가속도와 함께 더 빠르고 멀리 굴러가지 않을까요!!

크기변환_17.png

역시 도선생의 예측대로 흘러갑니다.

지금 78.5m째 구르고 있습니다.

크기변환_18.png

ㅋ;

크기변환_19.png

남은 시간이 없다!! 재도전!!

크기변환_20.png

아... 돈벌기 힘들다.

크기변환_21.png

굴러다니면서 6,750$을 벌었습니다.

굴러다니는 영상은 일부러 뒤에 첨부하였습니다.

먼저 백사장에서 구르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사망을 부른 무시무시한 속도의 구르기입니다.

교훈: 평범하게 삽시다.

GTA5 (steam ver)
in game id : SJ_ricardo
-PC info-
i5 7600 + gtx 1060 6gb + 16GB ram + NVMe ssd

Sort:  

크 역시 도선생님 퀄리티는 안떨어지네어

가끔 질 떨어지는것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새옷 빼입고 굴르러 가시다니... 오늘은 차가 쌍당히 멋지네요👍 샤핑도 가능하고 차도 골라타고 굴르기하면 돈도주고 ㅋㅋㅋ 매력적인 공간임이 분명합니다! (그나저나 매일 포스팅 하시는거 정말 대단합니다)

저기서만큼은 개부자거든요.. ㅎ....

아니 누가 낰낰 해가지고 올리는겁니다.
힘드네요^^

도선생님 패션센스가 이렇게나 바뀌다니요!
무난한 청바지와 기본티셔츠로 명품패션에 한걸음.
금시계로 명품패션에 두걸음 다가가셨습니다.

명품으로 구르시니 돈도 벌고..
하이패션은 역시나 위대(?)합니다. ㅋㅋㅋ

너무 칭찬해주시니까 이거 칭찬인지 비꼼인지 헷갈리려 합니다@.@

핵심은 구르기지만 역시 미미님은 패션왕

기안84는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패션왕이라니...감사...
칭찬인지 비꼼인지 저도 헷갈립니다. +_+

굉장히 서로 한번을 안지고 티격태격하네요. +0+

제가 졌습니다.


사실 도선생님 생일때 한번 져드릴려고 했는데
오늘 져드리겠습니다.

왜그러세요 갑자기?
근데 제 생일은 여기서 공개될 일이 없는데 하하하

생일을 알 수 없어서 일년에 한번
오늘 져드립니다. 하하하하
364일은 이길예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이제 전 계속 지는겁니까?

최장 거리를 구르십시오 ㅋㅋㅋ

재미난 이벤트네요

조우이님 회사생활은 어떠세요? ㅎㅎㅎ
힘드시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죽음의 구르기.
그런데 왜 이렇게 웃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시라고 만든거라 웃으셨으면 전 성공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도 죽었을때 혼자웃었습니다.ㅋㅋㅋㅋ

누구를 위한 미션인가 싶은 생각이 절로 ㅋㅋㅋ

시청자를 위한 미션입니다 ㅎㅎㅎ...

ㅎㅎㅎㅎ 진짜 웃었습니다.... 굉장하네요 GTA의 저 미션과 세계는.... 저는 리듬게임을 주로 하니.... 잘 들어가보지는 않고 있습니다만.... 멋지네요.... ^^ 게임이란 대리만족임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ㅋㅋㅋㅋ저는 죽는 슬라이딩 보고 거의 뿜었습니다.
그래서 이건 꼭 올려야겠다 싶어서 올려보았습니다.

늘 게임 속에서 스트레스를 풀고,, 대리 만족도 해보고 그렇습니다만 제가 게임스토리만 연재한다고 해서 게임속에서만 사는건 아님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ㅋㅋㅋ

맨 첫 장면에선 둠두두두두두둠두두두두두~ 패션쇼 노래가 들리는거같네요.
49000원쯤 보이는 저 신발이 천백불이라니 ㅎㄷㄷ합니다. ㅋㅋㅋ 아 점점 익숙해져 굴러떨어져 사망에 이른걸 보고 웃음을 뿜고 있는 제가.. ㅋㅋㅋ😱 허허허.

후후, 이제 헤어나갈 수 없을 겁니다 크하하
제 아이디어는 좋았는데 너무 빨라서 죽은걸로 생각합니다 ㅠ

ㅋㅋㅋㅋ 밑으로 추락해서 죽은게 아니었군용.

정확하게는ㅋㅋ 가속도에 구르다가 사망한 겁니다 ㅋㅋ

봄비가 내리네요^^

기온 떨어질때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99
BTC 63933.57
ETH 1872.06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