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s GTA5 story] 일상생활 #13 작업탐방기(모래를 흩뿌리며)
안녕하세요 DO's GTA5 story입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작업탐방기 그 7번째 , 모래를 흩뿌리며 라는 제목의 작업입니다.
역시 비중없는 @Kibaek 과 함께 하겠습니다.
일상생활 13. 작업탐방기(모래를 흩뿌리며)
제목은 참 그럴싸하게 지어내는 락스타게임즈의 센스가 돋보이지만, 코카인 훔쳐오란 얘깁니다.
수풀을 뚫고 달려가겠습니다. 꽃의 색감이 이쁜것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아저씨가 술에 취해서 차 안에서 잠들어서 제가 꺼내주는 장면입니다. 절대 훔치는 것은 아닙니다.
임무를 펼칠 장소에 도착하였습니다. 화기를 선택하여줍니다. 헤비 스나이퍼 라이플입니다.
빵야!
이번 임무는 적들의 화력이 막강하여 좀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제 동료 @Kibaek의 자세가 이상하지요? 네 죽었어요 방금 막.
저흰 막역한 동료이기 때문에 혼자 죽게 두지 않습니다. 같이 죽습니다.
노란색 꽃이 주변에 있어 한 층 더 싱그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저격수도 정리해주고요
근처의 잔당까지 처리해줍니다. 여기서 적들은 꼭 총에 맞아 쓰러질때 기괴한 모션을 취해줍니다.
코카인을 들고 달아나는 잔당을 따라가는 장면인데, 좌측에 왠 아저씨가 공중에서 뒤집어져 있네요.
(제가 죽인 거 아닙니다)
두번이나 사망합니다.
제 캐릭터의 표정: 야 나 두븐이나 즈긋다.
동료의 표정도 강렬하네요.
13,660$을 벌었습니다. 제가 2번, 동료가 1번 죽고 얻은 성과치고는 굉장히 짜네요.
제가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돈이 많이 드는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어서 요새 돈만 벌고 있습니다. 흑
포스팅을 종료합니다.
gta 포스팅은 처음 보네요ㅎㅎ 뭔가 영화 같기도 하고 ㅋ ㅋㅋ재밌어 보입니다 ㅎㅎ
게임입니다ㅋ 그래픽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가끔 놀러오시면 그때마다 새로운 것들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멋지게 한탕(?) 하셨군요 ^^ 역시 gta는 저런맛에 하는거죠 ^^
ㅋㅋㅋ 더 큰 한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면 멋지게 보여드릴게요
gta 포스팅이라.. ㅋㅋ 저도 많이 했던 게임인데.. 재미있는데용?ㅎㅎㅋㅋㅋ 팔로우 하고 갑니다~~ 제꺼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ㅎㅎ
감사합니다ㅎㅎ 바로 답방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북프로사면 제일먼저 gta5부터 설치할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와 같은 길을 걸으시죠, 아직 자리 남아있습니다^^
ㅋㅋ 사망해도 다시 이어 하는거군요~~
영화같은 게임이에요. 영상미도 그렇고~
모두가 총을 들고 다녀서 정말 수십번씩 죽는 게임이라서,, 한번 죽으면 끝이라고 한다면 정말 게임하다가 식은땀 한바가지 흘릴것 같습니다
죽이고 죽으시다닛! 부라보~ㅎㅎ
요새 돈버느라 여념이없습니다. 몇번 죽었는지 기억도 없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있는 컨텐츠가 있어서 열심히 벌어야합니다 ㅠㅠ
ㅋㅋㅋ 이번 포스팅은 GTA5가 아닌 새로운 게임인 줄 알았네요
어떤 군대 기반 게임인 줄
저는 한 우물만 팝니다+.+ 여러가지 구상중인게 있습니다요
gta 좋아하는데 ㅎㅎ 예전에 산안드레스 엄청 열심히 했었는데..
산안 저도 엄청나게 하였습니다ㅠㅠ 산안 그대로 그래픽을 올렸다면 좋았을텐데, 그래도 산안에 등장한 로스산토스, 칠리아드산은 다 나옵니다. 라스베가스가 안나와서 조금 아까웟지만요... 그래픽은 뭐 완벽하니 그것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