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 위에 마시멜로?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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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농업에 대해 전하는 @farmerboy 입니다. :)
평소 차를 타고 농촌을 지나가다가 보이는 마시멜로를 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그 마시멜로처럼 생긴 물체에 대해 말해보려고 합니다!!
이 물체의 정식 명칭은 "곤포 사일리지" 입니다!
곤포는 건초나 짚을 묶어둔 것인데 추수철이 끝나면 볏짚을 비닐로 모아 "곤포 사일리지"를 만듭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마시멜로 모양의 곤포 사일리지를 만드는 것일까요?
"곤포 사일리지"를 만들게 되면 비닐안에서 볏짚이 발효가 되게 되는데요. 이렇게 발효가 된 볏짚은 소의 사료로 쓰일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우리나라농가에 볏짚을 보관하기 어렵기 때문에 비닐에 말아 논에 놓아서 저장공간을 아끼는 데 활용된다고 하네요 :)
앞으로도 조금씩 농업에 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 스팀잇 여러분 모두 조금씩 농업, 농사에 관심이 가져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지금까지 @farmerboy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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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헛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렸을 때는 저거 마시멜로우인줄 알고 군침을 엄청 흘렸었죠 ㅋㅋㅋ

제대 하고나서 저게 농업용 벼 삭힌 것 알았구요 ㅋㅋ

아마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것 같습니다

저는 대학에 와서 교수님이 말씀해주셔서 알았습니다 ㅋㅋ 이렇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팔로우 합니다☺

아.. 그랬구나..ㅋㅋ 지나가다가 보면서 궁금하긴 했는데 이렇게야 알게 되네요.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팔로우 하고 종종 들를게요~!

제가 도움이 돼서 기뻐요! 저도 팔로우합니다😊

오호 또 새로운 지식 하나 쌓고 가네요.ㅎ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예전에 농촌에는 각 가정마다 소를 키우면서 볏짚을 엄청 많이 쌓아두면서 자연발효(?) 시켰고 우사(소를 키우는 곳)에서 나온 대변들과 섞인 볏짚은 다시 자연발효(?)되어 친환경 비료가 되고 벼를 키우고, 벼는 다시 볏짚이 되고... 이렇게 무한 순환반복하는 구조였는데 말이죠.

거기서 나오는 지렁이는 낚시하러 갈 때 사용하기도 하고...

그렇군요! 이렇게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armerboy님도 잘 아시면서요~ ㅎㅎㅎ 이런 이야기 여기저기 어른들이나 교수님에게는 못 듣는 이야기인가요? ^^;

농지를 실제로보고 접하는 기회가 없어서 그런지 잘 몰랐습니다!

ㅎㅎㅎ 예전에는 소가 논 갈고, 밭 갈고... 소 등에 타고 다니기도 했지요.
예전 이야기입니다. 예전~ ^^

아ㅋㅋ 늘 그냥 저하얀건뭐지 하면서 지나쳤었는데ㅋㅋㅋ. 궁금증해결입니다ㅋㅋ팔로우하고 갑니다 맞팔 환영입니다!

ㅋㅋㅋ궁금증해결하셨다니까 제가 더 기분이 좋네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아하 저도 저거보면서
저게 뭘까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풀렸네용

그렇게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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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하는 지역에서는 곤포 사일리지에 글을 넣어서 지역 홍보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흰색말고 분홍색 곤포 사일리지도 있던데 제 아내가 그걸 보고 딸기맛 마시멜로라 해서 한참 웃은 적이 있네요. ㅎㅎ

우와 실제로 보지는 못했지만 한번 보고싶네요! 저도 분홍색보면 그렇게 얘기하곤 합니다☺

^^ 즐거운 스티밋!!!

앗 감사해요! 스티밋 활동 열심히 하겠습니다!

부모님이 목장을하셔서 너무나 많이봤지만 정감있는 사진이네요 저거 옮기려고 아버지께서 장비도사셨지요 너무무거워서^^잘보고갑니다

잘보고 가셨다니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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