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다리조림은 행복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eunstar입니다.
하루종일 여기갔다 저기갔다 정신이 없는 하루네요 ^^
피곤함이 무지 밀려옵니다.
새로 산 가구와 가전이 들어오고, 이사를 하고 바쁜 하루네요
가구는 내일 오기로 했었는데, 급 오늘 시간이 된다면서 와서 더 정신이 없었네요
짐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어서, 오전내내 다시 정리하고 버릴 것은 왜이도 많은지 깜놀합니다.
오후 이사라고 너무 여유부린것이 화근입니다. ㅋㅋ
이삿짐 센터에선 3시와서 짐을 빼기 시작하여, 점심을 먹을수 있었네요
이사가 늦으니, 딸아이 하원시간이 다가오니 마음 급합니다.
얼마전 새로 생긴 집이어서 꼭 가야지 했는데, 마지막 날에 먹게 됩니다.
새로 생겨서 지나갈 때마다 먹어야지 먹어야지 눈독만 들이다 오늘에서야 들어갑니다.
서산의 맛집이라 살짝 기대는 했습니다.
시래기 코다리찜과 원당코다리찜 고민하다.
처음이라 원당코다리찜을 선택했어요 ^^
코다리 너 정말 매력덩어리 였구나^^
반찬도 깔끔하니, 맛있네요 ^^
코다리가 나왔어요 빨간 옷 입고, 매력 뿜뿜하는 코다리 ^^
코다리 한입 드실분 아 ~~~~
매콤 짭조름하니 너무 맛있네요
코다리의 쫄깃함 완전 기대 이상입니다
큼직한 가래떡 쫄깃한 식감이 매력이네요~ 이 큰떡이 속까지 양념이 쏙 배여있네요 ^^
이렇게 한쌈해서 먹어야죠
김깔고, 콩나물 올리고, 코다리올리고 매콤한 양념 고추와 간장조림고추를 올려서 크게 한쌈 ^^
꿀떡 꿀떡 넘어갑니다.
이맛을 천천히 즐겨야 하는데, 딸아이 하원시간이 다가와서 우걱우걱 막 먹었어요 ^^
우리가 너무 맛있게 먹어서 일까요?
사장님께서 주신 써비스 ^^
사장님 최고 ^^
공기밥과 누룽지 하나씩 시켜 같이 먹었답니다.
구수한 누룽지와 코다리조림 또 환상궁합입니다.
바람불어 추웠는데, 따뜻한 누룽지 한입 들어가니 가슴이 후끈 달아오르네요
짧지만 너무 행복한 식사였답니다.
배달도 된다하니, 생각날때 배달시켜 먹어야겠어요
이렇게 맛있는 코다리집을 이사가는날 먹었다니 살짝 아쉽네요 ^^
친절한 사장님 덕분에 즐거웠던 식사였던거 같아요^^
우리 스티미언 회원님들 즐거운 밤 되세요 ^^












와~ 여기 너무 괜찮네요. 코다리 넘 맛있어 보여요.~ 가까우면 함 가보고 싶네요~^^
코디리 맛나보여요~군침 ㅠㅠ 이사로 정신없으신거같은데~힘내시고 잘 마무리하시기 바래요^^
다행이네요 지금 배불러서 ㅋ
으와... 코다리도 맛있어보이고 밑반찬들도 엄청 훌륭하네요!
저 코다리 완전 좋아하는데...
가격 보고 놀랐습니다.
코다리.. 저렴한 음식이 아니었나요?
아님, 제가 넘 물가를 모르는건지...
먹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