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외국어를 아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in #kr8 years ago

최근 영어 절대등급제가 실시되면서 대학입시에서도 영어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서울대와 고대의 경우에는 3, 4등급의 영어실력으로도 다른 과목이 우수해서 입학하게 된 사례가 많았다고 하네요.

또한 인공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외국어 통역이나 번역을 위해서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열리기 되었는데요.

외국어를 아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네요.

Being bilingual might help save your brain

외국어를 하려면 단어를 암기하고 낯선 문법에 적응을 해야 하니까 당연히 머리를 쓰겠지요.

더구나 다국어를 쓰는 사람의 경우에는 설사 치매에 걸리더라도 인지능력의 손상이 더 적다고 합니다.

여러 언어를 쓰게 되면 뇌의 유연성이 증가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뇌는 대체적으로 특정한 부위는 특정한 기능만을 수행하도록 특화되기 마련인데, 다중언어를 사용하게 되면 뇌가 더 유연하게 되어 특정 부위가 손상되더라도 그 기능을 다른 부위에서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외국어 공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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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연구결과이네요.
영어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틈틈이 외국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외국의 기사를 읽는 것이 공부가 되거든요.

잘보고 가요~

스티밋에서 kr 컨텐츠도 너무 좋지만 영어로 된 컨텐츠들도 가끔씩 보면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 저는 미래에 관심이 많아서 다방면에 관련된 신문 기사를 보는데, 확실히 영어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영어와 같은 현대어를 포스팅하는 사람은 충분하니까 저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고대 그리스어나 라틴어와 같은 고대어에 관한 포스팅을 했으면 좋겠어요.

재밋는 정보네요!
팔로우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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