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와싱턴의 야생 버섯들 Edible NW, WA Mushrooms
제가 살고 있는 서북미 와싱턴은 맛있는 야생 버섯들이
숲에 가면 있써요. In WA, there are wild edible mushrooms
가장 흔하게 볼수 있는 버섯은 꾀꼬리 버섯인데요, 숲속을
산책할 때 가을 길가에 나와 있써요. 가격이 아주 비싸요 ^^
In autumn forest trails, I see golden Chanterelles ^^
숲 길엔 느타리 버섯도 가끔 보일때가 있써요.
Sometimes I see Oyster mushrooms
덕다리 버섯은 여기선 숲속의 치킨 이라 불러요.
쫄깃 한게 치킨 보다 맛있지요. I have to go into
the forests to find chicken of the woods mushroom ^^
야생 송이 버섯은 여기서도 찾기 힘들어서 와싱턴주의
가장 큰 레이니어 산 근처 숲에 있써요. 소금과 후추
살짝 쳐서 후라이판에 구어 먹어요 ^^
I only saw champignon mushroom near the Mt. Rainier.
masrum is medicine
Yes they are & tasty ^^
다양한 버섯들이 있네요. 저도 버섯 좋아해요~
야생버섯들도 더 있을거 같네요~
훨씬 더 만은데 저 4 가지는 안전하게 제가
찾을수 있는 거에요. 비슷한 독 버섯들도 있거든요 ^^
멋지네요~
색깔도 이쁘고~
버섯 사진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함니다. 바로 따면 신선하고 향도 좋아요 ^^
시애틀 경유할때 비행기에서 레이니어 산을 봤습니다. 그때는 무슨 산인지도 몰랐는데 한눈에 반했지요~ 나중에 구글에서 찾아봤지요. 언젠가 꼭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산에 있는 저런 버섯은 맘대로 채취해도 되나요?
만은 사람들이 잘 몰라서 소수의 사람들이 채취해서
어떤 한국분들은 일년에 몇만불 씩 따 서 판다고 해요...
아직은 사람들이 잘 안 따서 그냥 놔둬요...
허걱 먹을 수 잇는 버섯들인가요!? ㅎㅎㅎㅎ
신기하네요 :)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버섯중에 최고로 맛있쎠요^^
버섯 찾아 삼만리~ 산 가서 버섯 따오면 개이득~! 그런데 독버섯은 조심해야죠 ㅠㅠ
저는 버섯 구별할 줄 몰라요
독버섯은 조심해야 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