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부자인가요? 2탄 [책을 읽읍시다]
책 부자의 집사(아라이 나오유키 지음)를 1, 2, 3, 4 탄으로 나눠서 게재중입니다.
글쓴이 아라이 나오유키는 일본에서 최초로 세계적인 대부호와 경영자를 대상으로 집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그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총자산 500억 원 이상, 연 수입 50억 원 이상"이라는 조건을 갖춘 최고위급 인사들이다.
- 모든 확률을 운에 맡기지 않는다.
부자들은 복권을 사지않는다. 복권보다는 차라리 가격이 저렴하고 불량한 주식을 사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 잘 아는 분야에만 투자한다.
보통사람은 화제가 되고 전문가가 추천하는 주식을 산다. 하지만 부자들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거라면 성장할 가능성 있다'고 피부로
느낀 분야에만 투자한다. 앞으로 시세가 상승하거나 하락한다는 전문가의 분석은 중요하지 않다. - 본업 이외의 일은 시간을 사서 해결한다.
누군가 대신해줄 수 있는 일은 반드시 사람을 고용한다. 대신 그들은 사업구상을 하는데 시간을 투자하거나 현장에 나가서 영업을 지휘한다. - 어렵고 복잡한 일을 심플하게 만든다.
실제로 단시간에 재산을 일군 부자들은 심플하게 경영한다. 여기저기 손을 뻗지 않고 심플하게 한 가지 영역에만 초점을 맞춰 사업을 크게 성장시킨다. - 살 수 있을 때 일시불로 산다.
지금 지불할 수 있는 돈은 지금 바로 지불한다. 집처럼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상관없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돈이 들어온다는 보장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신중하게 투자를 하더라도 2008년 리먼 사태와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자산이 순식간에 10분의 1로 줄어들기도 한다. 부자들은 자산을 한 번에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 철저한 낭비는 더 큰 부를 부른다.
그림을 좋아하는 어느 부자는 화랑을 가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교류하기 위해서다. 화랑을 자주 찾고 그림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대개 사회적 지위가 높고 막대한 자산의 소유자다. 처음에는 그림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다가, 차츰 친해지면 서로의 신상 정보나 비즈니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된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나 업무 제휴 제안이 나오기도 한다. 포르쉐 동호회클럽 같은 곳을 가입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 땀 흘려 번 돈으로는 사치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사치를 부릴 때 철저하게 '돈이 벌어다준 돈'만을 사용한다. 즉, 부동산, 주식 등에 투자해 벌어들인 돈으로 사치를 즐긴다. 이런 소비를 지속하다 보면 자본금은 점점 늘어나게 마련이다. - 크게 벌기 위해 리스크를 피하지 않는다.
- 번 돈의 10%는 기부한다.
기부를 하면 자신의 일에 의욕이 상승하는 동기부여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원가를 계산해서 물건의 진가를 따진다.
부자들은 공통적으로 가격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 의식이 철저하고, 돈을 지불하기 전에 오랜 시간 생각하는 습관이 있다.
사진출처
www.lobazzini.com/en/home

열가지는 꼭 기억해두어야겟어요.
그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ㅠ
되고 싶어요.ㅎ
틀림없이 길이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철저한 낭비가 부를 부른다는 대목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잘 봤습니다^^
일단 어느 정도 수준의 부가 쌓이면 저런 "철저한 낭비" 과정을 통해서 정보공유도 많아지고 더 많은 부를 쉽게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은 내용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시작한지 얼마 안 되시는 분 같아서 힘내시라고 보팅하고 팔로우합니다.^^
감사해요. 저도 맞팔할게요 :)
이 세가지가 가장 인상깊네요...!!
제 일상 소비에도 꼭 대입해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읽어주시고 댓글까지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