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퇴계로 369
요즘 이상하게 신당이 뜬다.
새로 생긴식당들도 많고 줄도 엄청길다.

궁금해서 평일 사람없을때 방문해 봤다.
이베리코 맛집이라고 한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쁜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었다.

하나는 꽃목살 하나는 목차돌이다.

직원이 와서 구워주는 친절한 서비스의 집이다.
와서 토치로 고기을 막 굽는다.

난 토치맛 뻔해서 약간 실망했다.
목살은 두둠해서 토치로 구우면 육즙이 안에서 살지만
차돌을 토치로 구우니 뻣뻣해져서,

토치 차돌은 아닌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