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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커피의 산미

in #kr6 years ago

앤트러사이트 서교점에서 융드립커피를 마셨을 때의 경험이 정말 최고였어요. 풍미있고 적절한 산미가 느껴져서요. 사실 원두를 구매할 때는 저도 산미가 기준이 되는 것 같아요. 같은 원두를 구매해도 집에서 추출하는 과정에서 풍미보다는 얼마나 고소하냐 신맛이 나냐가 드러나게 되다보니 더욱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어디에서 원두를 사도 거듭 실패하는 느낌을 받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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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ㅠㅠ 주로 어디서 원두 구입하세요?

덕분에 커피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빌리프 드립으로 내려봤는데 나름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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